1번은 자꾸 여자얘기만 해대는데 존나 관심 없다고...
운전중이면 그거 코치나 해야지 자꾸 여자얘기임 시발 할배새끼가....
남자한텐 말도 안걸던데 좀 젊은 여자애 지나가니까 찾아가서 말 걸더라
2번은 자꾸 욕을 쳐박고 소리를 높임
아니 시발 내가 속도 낮춰서 우회전 하고 있는데 그거 답답하다고 핸들에 손 대고 있음 사고나면 지가 다 책임 지나? 가만 있음 한번에 넘어갈걸
3번은 말을 안한다고 지랄임
아니 배우러 온 놈이 운전 중에 잡답 갈기며 할 짬밥이 되냐?
코스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속도도 신경 쓰기 바쁜데 시발
말 안하고 운전한다고 뭐라하던데 지 재미없는게 중요하냐 내가 집중하는게 중요하지
겨우 3일 갔다 온건지만 3일 내내 강사 세명이 다 너무 싫었다
돈내고 배우러 간건데 가르쳐주는건 진짜 좆도 없어서 돈아까웠음
실기시험-책 사서 좆대로 하세요 하길래 책도 안보고 합격
장내시험-시발새끼 옆에서 존나 윽박지르길래 연습 계속 떨어지고 시험때 강사 안붙으니까 조용해서 바로 붙음
도로주행-이땐 아무 말 안하고 점수만 메기니까 오히려 편했음
하여튼간에 내가 내 돈 내고 배우러 갔는데 면허학원 경험 너무 불쾌했음
보통 지방 중소도시 학원들이 좀 그런다더라
ㅇㅇ 소도시였음 강사라는 타이틀 달아주기엔 사람들이 너무 저급하고 배울건 없었다 돈 좀 더 주더라도 코칭 확실히 해주는 곳을 알아보고 가야 했는데
이게 그럴수밖에없는게 그 나이먹고 이런 하층직업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낮은건 당연한거임
우리 학원 할배들은 다 서윗하더라
보통 나이많은 50대이상들이 많지? 그나이대 사람들이 그나이에 운전면허학원 강사를 왜 하고있겠냐? 할줄아는게 그거말고 없어서임 배운게없어서 서비스정신도 없음 자기한테 돈주는 고객한테 말 함부로하고 화냄 일반 사기업이였다? 상상도 못할 장면이지
30~40대한테 받아야함
직업에 귀천은 있다 ㅋㅋ
그래서 그런 못배워먹은 인생들 주로 사는곳이나 그런 사람들 많은 직장은 기피대상인거임 기본적인 교양이 없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