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자꾸 여자얘기만 해대는데 존나 관심 없다고...

운전중이면 그거 코치나 해야지 자꾸 여자얘기임 시발 할배새끼가....

남자한텐 말도 안걸던데 좀 젊은 여자애 지나가니까 찾아가서 말 걸더라


2번은 자꾸 욕을 쳐박고 소리를 높임

아니 시발 내가 속도 낮춰서 우회전 하고 있는데 그거 답답하다고 핸들에 손 대고 있음 사고나면 지가 다 책임 지나? 가만 있음 한번에 넘어갈걸


3번은 말을 안한다고 지랄임

아니 배우러 온 놈이 운전 중에 잡답 갈기며 할 짬밥이 되냐?

코스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속도도 신경 쓰기 바쁜데 시발

말 안하고 운전한다고 뭐라하던데 지 재미없는게 중요하냐 내가 집중하는게 중요하지


겨우 3일 갔다 온건지만 3일 내내 강사 세명이 다 너무 싫었다

돈내고 배우러 간건데 가르쳐주는건 진짜 좆도 없어서 돈아까웠음


실기시험-책 사서 좆대로 하세요 하길래 책도 안보고 합격


장내시험-시발새끼 옆에서 존나 윽박지르길래 연습 계속 떨어지고 시험때 강사 안붙으니까 조용해서 바로 붙음


도로주행-이땐 아무 말 안하고 점수만 메기니까 오히려 편했음


하여튼간에 내가 내 돈 내고 배우러 갔는데 면허학원 경험 너무 불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