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병신같은데 진지함. 나도 이걸로 합격함.
1차는 우회전 연석 밟음.
대형은 버스가 길어서 일반적인 차처럼 왼쪽 앞바퀴가 노란선 안밟게하먄 하면 우측 뒷바퀴가 무조건 무적권 100% 연석탐.
단순 고시 내용만 보면
'노란선 밟으면 탈선'이라고 써져있는데 그건
1종 대형'만'보는 시험장 기준임.
근데 그런 시험장은 전국에 없음. 단언컨데 없음.
그래서 채점메뉴얼 부칙보면 대형은 살짝 넘어가도 봐준다고함.
그게 저 서부에서 공식으로 냈던 가이드의 20cm 이야기임.
근데 그러면 저 20cm를 어떻게 맞출까?
'노란선이 자기 항문 아래를 지나가게 하면 됨'
혹자는 엉덩이로 깔고 가라는데 엉덩이는 왼쪽 오른쪽 2개임.
오른쪽 엉덩이로 깔면 20cm 넘고
왼쪽 엉덩이로 깔면 우측 뒷바퀴가 연석 밟음.
근데 항문은 상대적으로 정해진 '점'이고 중앙이라서 맞추기 좋음.
나중에 버스 타서 기사가 90도 우회전 할때 한번 봐보셈.
전부다 중앙선 침범하고 다 자기 항문 아래에 선 맞춤.
안그러면 진짜 완만한 커브 아닌 이상 무조건 연석이나 리어행으로 보도에 있는 물체 침.
+구난이나 소형견인도 t자 주차 있는데 이거 45도 맞추지 않고 한방에 들어가던데. 알고보니 2종보통이랑 1종 보통 t자랑 규격이 다르더라. 그래서 45도 안맞추고 한방에 후진 넣기 가능한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