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 차 없음
운전연수만 거의 20시간 넘게 받았지만
매번 연수받고>>운전안함>>>리셋>>>다시연수
이렇게살아서
이번을 마지막으로 연수 안받으려고 하는데
중고차는 사봤자 평일 운행 불가 주말에도 일이 꽤 있어서
한달에 많아봐야 한두번 몰거같고
렌트카는 초보가 빌렸다가 사고치면 인생망하니
이것도 좀 고민됨
나이 서른에 면허딴지 8년넘어서 빌리기는 쌉가능임
회사에선 나는 죽어도 차키를 안주더라고
20대 면허 갓 딴 쌩신입도 운전 시키는데
나는 뭐가 불안한가 나한테만은 연수받고와도 안시킴
심지어 내가 운전해본적 한번도없음
중고차는 500언더로 생각중
일단연수+면허취득에만 200넘게씀
한달에 한두번 몰거면 자차는 의미가 없다 보험료도 아깝고 배터리에도 안 좋아 차라리 시간날 때 쏘카로 장거리를 도는 게 나음 쏘카도 보험이 된단다 글 보면 운전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왜 집착하는 건지 모르겠음 나같아도 자차로 출퇴근 안하는 애한테 차키 안 맡긴다
다들 혼자 회사차몰면서 출장 잘만다니는데 나만 혼자 대중교통,따릉이타고 출장다니고 옆에 사수없으면 장거리출장도 못다니고 회식자리에서 꼽주고 회사 운전가능사람 호구조사할때 나혼자 x쳐져있는데 쪽팔려서 계속 받아왔음
@글쓴 운갤러(118.235) 난 자차 일주일에 한번 이상 안 굴리면 비용적으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건데 음 출장 잦고 여유 되면 자차 사라
자존감 다 무너진거같은데 그 회사 계속다니실거면 나 같으면 중고차사서 무조건 연습함 나도 후배한테 뒤쳐지는거 존나싫어하는 성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