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40년쯤 된 운전학원 다녔는데
강사님들 얼굴이 진짜 자외선을 얼마나 많이 받으셨으면
다 타고 피부가 안좋으시더라..

근데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증거같아서 더 믿음이 감

장내기능때 내 문제점이랑 꿀팁 싹다 알려주시고, 도로주행때
제일 틀리는 부분 알려주시고 어디쯤에서 지시등 키고 이런저런거
다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심

그냥 강사님들이 전체적으로 나이가 많으신데 꼰티 그런거 전혀 없고, 오히려 너무 친절해서 내가 못하면 죄송스러울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