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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정말 힘들었다...
정말 다이나믹하게 딴거 같아


4줄 요약
1. 학과시험 2번봄
2. 기능 시험장 강서 서부 둘다봄. 결국은 집가까운쪽이 짱.. 시뮬 1시간보단 운전시험 1번이 더 값어치 있다
3. 도로주행 3트때 강사가 자리바꾸기 시전. 운붕이 멘탈와르르멘션
4. 갑자기 합격..


이제 본론 들어감

학과
2종 89점 합격
도중에 1종따고싶어서 89점 합격
근데 학원은 학과시험봤어도 학과 수업을 수강해야되서
66000원이 더들어가
그래서 독학으로 하기로 결심하고 2종으로 변경했어..



기능
강서까지는 1시간 30분, 서부까지는 40분거린데 굳이 강서로 갔냐면 시뮬레이터가 2대고 오전엔 거의 자유이용권으로 이용가능해서 선택했어..

지금 생각하면 그냥 서부갈껄 그랬어.
물론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시뮬 1시간보단 시험1번치는게 더 얻는게 많다는게 내 결론이야

1트는 강서 불합격(주차시 차선이탈 2번, 전조등 조기조작)
이때 주차때 차선이탈하고 너무 느리게 교정해서 1번더 이탈됬어..

2트는 서부 합격(주차 차선이탈 1번)
이때는 주차때 탈선한번 깔끔하게 하자란 마인드가 한몫 했던거 같아



도로주행 (4번 다 강서)
집머니까 죽을맛이더라. 시뮬레이터는 도움도 안되고..
운붕이들은 시뮬때문에 먼곳가지말고 집근처가라

1트 - 운전미숙, 교차로 차선변경
2트 - 운전미숙, 우회전 시 반대차량미확인
3트 - 60km 속도에 따른 핸들링 및 브레이크 조작미숙, 도중 강사가 자리바꾸기 시전 (이때 나는 가망이 없다 느낌)
4트 - 합격 (이때는 조작감만 익히고 5트때 성공하잔 마인드였는데..)

이상한게 3트때까지 내가 운전미숙자고 내가 생각해도 난 가망없는 놈이다 싶었는데
4트때 그냥 아무이유없이 핸들링도 잘되고 브레이크도 밟는타이밍을 알거같고, 시선처리도 어느정도 전보다 좋아졌고
나도 어리벙벙해서 이유를 모르겠어..

무튼 3주동안 고생이란고생은 다 한거같아
운전못하는 운붕이도 면허땄는데 여기 운붕이들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