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대가리라서 도주 4트했는데 확실히 4트째니까 긴장은 안되더라
끝나고 서류에 이름적는데 손 달달떨려서 적기 힘들었다
4트째 감독관도 1,2,3트때 봐줬던 감독관이랑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이번 트라이때는 좀 좆같게 굴었음
내 앞에서 했던 여자는 겁나 징징거리길래 막 괜찮다 잘했다 달래주더니 내차례땐 개지랄떰
초반에 어리바리깔땐 비웃듯이 "봐라ㅋㅋ 얘처럼 정신머리가 안되면 무조건 탈락이야ㅋㅋ" 하면서 뒤에탄 여수강생 쳐다보면서 나 존나깔보다가 그 후부터 별탈없이 잘가니까 암말도 못하고 데꿀멍하고
끝나고 내가 "와 저진짜 턱걸이로 합격했죠??" 하니까 걍씹고 지할일 하더라 여자 존나밝히는 꼰대새끼가
그래도 그전까지는 화는 많이 내지만 나름 요점 콕콕 잡아서 잘가르쳐줬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음료수 한캔이라도 사드리려 했는데 끝나자마자 정 확 떨어졌음
아무튼 흥분해서 말 엄청 많아지네 바바이
수고했다
기다리는동안 마음고생 심했겠노 수고했다ㅋㅋㅋ
진짜 끝나고 ㅈ같게 구는 거 일부러거러는 거냐?
감독관 ㅅㅂ ....ㅈ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