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인터넷 보빨러들이나 특정 여성들 보빨하는 새끼들은 봤어도 불특정 다수에게 보빨하는 새끼는 또 첨보네

오늘 공단에서 도주 봤는데 떨어져서 재시험 신청하려고 2층 시험접수처로 올러감.

근데 번호표를 뽑으려는데 어떤 틀딱이 마스크, 선글라스 쓰고 번호표를 잔뜩 손에 쥐고 배부하고 있는거야

난 처음에 그냥 직원인줄 알았다. 번호표가 고장나서 대신 배부하고 있는 줄 알았지

내 앞 여자에게 '이거 받으시고 번호 나오면 나가세요'

이러길래 나도 뒤따라 받으려는데 이새끼가 안주는거여;

그리고 바로 옆 번호표 기계를 보니 존나 멀쩡함.

그래서 뭐지 이새끼? 하면서 걍 번호표 뽑고 기다렸다.

근데 시발 존나 어이없는게 내 뒤로 오는 여자들한테는

또 똑같이 '이거 받으시고 차례 되면 나가세요' 이지랄 하는거야

또 그 뒤로 여자1명, 남자1명 더 왔는데 여자는 주고 남자는 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뽑은 번호가 2338이었는데 2334쯤 되니까 아까 내 뒤에 온 여자가 앞으로 나가더라 씹ㅋㅋㅋㅋㅋ

그렇게 여자만 골라서 몇 명 주다가 없어졌더라

시발 틀딱새끼 평일 대낮에 얼마나 할짓없으면 공단2층까지 기어와갖고 번호표를 사재기해서 여자들만 골라주는 짓을 하냐ㅋㅋㅋㅋ


존나 웃긴게 사재기 한걸 다 못팔았는지 내 앞 번호 2~3개는 워프되더라 병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 미친 보빨러새끼 다보겠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