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모두 봐라. 그리고 이걸 모두에게 말하라. 나라의 중대사다.
2025년 6월 26일(현지 시간, 한국 시간 6월 27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국제선거감시단(IEMT)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6월 3일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조직적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했다. 주요 인물인 모스 탄(Morse H.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비판했고, 다른 연사들(고든 창, 존 밀스, 브래들리 테이어, 그랜트 뉴셤 등)은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통계적 괴리, 전자개표기 취약성, CCTV 차단, 미리 도장 찍힌 투표지 등의 증거를 제시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63.72%)과 본투표 득표율(37.96%)의 27.28%p 차이는 *“253개 동전을 던져 모두 앞면이 나올 확률”*에 비유하며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리고 모스 탄은 자신이 미국 정부에 제출한 국제선거감시단의 조사 '보고서'의 존재를 언급했다. 보고서에 "Jaemyung_Lee as a youth was involved in gang raping and murdering a young lady(이재명은 어린 시절 어린 소년을 집단 강간하고 살해한 혐의로 중•고등학교를 나오지 못했다.)" 이런 내용이 있다고 모스 탄이 말했다. 자세한건 모스 탄한테 보고서를 달라고 하면 되는데. 문제는 모스 탄이 그 '보고서'를 미국 정부에 제출하러 차 타고 가는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윤석열이 계엄령 하기전에 윤석열의 충신인 국방 장관 김용현이 미국이랑 상호방위조약을 개정했는데. 동맹국에 부정선거 상황 발생하면 미국이 자동으로 개입해서 동맹국을 구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 그걸 보고 정말 충격에 빠졌다. 그냥 지금 단순한 기자 회견이 아니니 긴장 타고 똑바로 들으라 이러는 말인 것이다. 지금 한국 트위터에서 우파 시위대 놈들이나 좌파 트위터 이용자들이나 하나같이 그냥 감정적인 공격으로만 일관하고 있는데. 지금 이건 나라의 중대사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나 이재명의 어린 시절 과거는 더이상 제일 중요한 화두가 아니다. 이건 대한민국 사람이 전부 영원한 잠에 빠져있는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정말 이럴수는 없는거다. 이건 동정을 베풀어서 덮어주거나, 고소가 무서워서 말을 꺼릴 내용 그런 문제가 아니다. 지금 이건 신뢰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문제이다. 언론 통제는 민주주의가 죽었다는 것이고 지금 대통령 자리에 올라가있는 사람이 현재 지금 무얼 하고있는지 ...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늑대를 동정하다가 양들이 늑대에게 싸그리 잡아 뜯어 먹히는 수가 있다. 나 너무 무서움
==============
자세한 유튜브 영상 링크들은 이거 참조 : https://x.com/punghuchae17011/status/1940879818440196527
2025년 6월 26일(현지 시간, 한국 시간 6월 27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국제선거감시단(IEMT)이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 라이브 방송 전체 https://t.co/v3eqntyURk) 이들은 6월 3일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조직적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했다. 주요 인물인 모스 탄(Morse H.… pic.twitter.com/krIkwaZHEC
— 광개토태왕 (@yoshitsunehq) July 3, 2025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