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모스 탄과 윤석열
모스 탄 대사와 윤석열 대통령이 서로 주고받은 자필 서신이 수많은 크리스천 우파 애국국민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비록 둘은 마치 견우와 직녀처럼 이재명-김정은-시진핑 국제 코뮌테른 카르텔의 방해로 만나지 못했지만, 서로의 진심과 신앙 고백이 담긴 자필 서신을 통해 성령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축복하며 진정한 참 신앙인, 참 그리스도인, 상남자, 참 우파의 미덕(virtue)과 모습을 보여 주었다. 특히 한때 딥스 하수인으로 의심받던 尹 대통령은 확실하게 反딥스로 돌아서 백신 사기극, 부정선거 등의 배후에 중국 공산당과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딥 스테이트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듯 하다. 모스 탄은 트럼프 행정부 1기 인사로, 트럼프와도 직접 연결이 돼 있는 인물이고, 이재명에 의해 세월호처럼 붉은 바다에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호를 건져 내기 위해 하나님께서 트럼프 대통령 각하께 명령하여 보내신 빛의 사자이자 하나님의 사람, 위대한 선지자다.
전한길과 안정권
전한길 강사와 안정권 대표 역시 모스 탄 대사님 강연회에서 서로 덕담을 주고받고 교제하며 그리스도인의 교제하는 생활을 제대로 보여 주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전한길 강사를 통해 안정권-김상진 측에 힘을 실어 주라는 지시(order)를 내렸다 하는데, 이제 윤통 내외도 안정권의 진정성을 아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모스 탄이 통일교와 관계가 있다고 의혹 제기를 하기도 하는데, 통일교라면 아주 학을 떼는 통일교 담당 일진,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가 직접 확인해 보니 모스 탄은 통일교 신자가 아니라 자신과 같은 순수한 정통 프로테스탄트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반공사관학교 단톡방에서 나한테 직접 이야기를 했고, 그러면서 국가 영웅은 "단, 모스 탄은 훌륭한 애국자가 맞으나, 그렇다고 해서 모스 탄이 윤석열보다 더 우선이 돼서는 안 된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지켜야 할 대상은 모스 탄도 아니요, 황교안도 아니요, 자유대학도 아니요, 전한길도 아니요, 나 안정권도 아니요, 오직 윤석열 대통령 한 분뿐이다. 오직 윤 어게인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윤 어게인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재명-김정은-시진핑 국제 코뮌테른 카르텔에 의해 세월호처럼 붉은 바다에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구해 낼 길이 없느니라!"라며 아주 명쾌한 답변을 해 주었다. 황교안 쪽 지지자들은 이걸 갖다가 일부만 발췌해서 安 대표와 시골오빠가 모스 탄을 욕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데, 거듭 이야기하지만, 안정권 대표가 이야기한 것은 모스 탄을 비난한 것이 아니라 모스 탄이 윤석열보다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만 지만원 박사의 경우는 "윤 어게인" 구호가 우익 분열을 재촉할 뿐이라며 윤 어게인보다는 부정선거에 좀 더 집중을 해야 한다고 했고, 눈에 보이는 적도 상대하기 힘든데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을 어떻게 상대하냐며 딥 스테이트의 존재를 부정하기도 했는데, 안정권 대표의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이게 사실상 안정권 대표를 에둘러 저격하며 황교안-자유대학 측에 힘을 실어 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 크리스천 우파들은 하여간 모스 탄과 윤석열처럼, 그리고 전한길과 안정권처럼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항상 사랑과 축복을 잃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께서도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지 않으셨던가?
옥은호 Vs. 이진원, 김상진 Vs. 킬문, 안정권 Vs. 황교안-자유대학-박주현-공병호-그C, 지만원-손상윤 Vs. 조정진-마이클 리-신동국-정담 : 현대판 춘추-전국 시대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이 고작 한 달 반만에 문재인보다도 훨씬 빠른 속도로 국가 전체를 초토화시키고 있는 이 판국에 우파는 완전히 고대 중국 춘추-전국 시대 수준으로 점점 사분오열되고 있고, 특히 우선 세상 둘도 없는 동지였던 옥은호와 이진원 역시 12.3 계엄 이후에 옥은호 대표가 反尹에서 親尹으로 돌아서며 완전히 불구대천지 원수가 되었다. 김상진과 킬문 역시 하루 아침에 서로 고소-고발을 주고받는 원수가 되었고, 어렵게 화해한 안정권과 김상진의 오월동주 역시 얼마 못 가 다시 깨질 듯 한 분위기다. 이진원 대표님이랑 JY 회장님 말씀에 의하면 옥은호 대표가 12.3 계엄 이후에 反尹에서 親尹으로 돌아서면서 이진원 대표님 관련 사건을 담당하던 이명규-유승수 변호사를 갑자기 사임시키며 자신들의 뒤통수를 후려 갈겼고 그래서 이진원 대표는 그 어려운 살림에 개인 사비를 털어 개인 변호사를 써서 재판을 받고 있다 하는데, 이건 옥은호 측 입장도 들어 봐야 할 문제다.
참고로 부정선거 투쟁가들 중에서 그동안 부정선거 수사를 싹 다 뭉개던 윤석열이 갑자기 부정선거를 밝히겠다며 계엄으로 군대를 보내 선관위를 습격하자 그간 윤석열 욕하다가도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결집해서 "Stop the Steal!"을 외치기 시작한 분들이 많고, 안정권 대표는 이 같은 현상을 여성의 모유 수유에 비유하며 "젖이 돈다"라고 표현을 했는데, 여전히 이진원, 이용원, 최우원, LA시사논평, 정통우파TV 등과 같이 尹의 계엄 쇼가 되려 부정선거를 영원히 파묻기 위한 고도의 공작질이라고 주장하며 反尹 스탠스를 띠는 부정선거 투쟁가들도 소수지만 존재한다.
한편, 5.18 진실투쟁 전선에서도 조정진 前 스카이데일리 대표를 필두로 마이클 리, 신동국, 정담 등이 조갑제, 정규재, 서정갑, 김진, 하태경, 변희재, 이동욱, 이영훈, 류석춘, 이우연, 박주연, 전략 등과는 또 다른 형태로 안티 지만원 카르텔을 형성 중이라 한다. 마이클 리-신동국-정담, 이 세 사람은 모두 지만원 박사에 비해 사회적 영향력이나 지명도가 한참 뒤떨어지고 학력, 경력 등 기본 이력(profile)조차 제대로 검증 안 된 사람들이고, 池 박사님 말씀에 의하면 마이클 리 역시 학력과 경력이 상당히 의심스럽다고 한다. 물론 5.18 역사가 지만원 한 사람만의 전유물은 아니나, 마이클 리는 지만원 박사가 먼저 밝혀 낸 사실을 자신이 최초로 밝혀 낸 것마냥 김대중이 전두환 업적 가로채고 이재명이 윤석열 업적 가로채듯이 지만원 박사의 업적을 가로채고 지만원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게 문제다. 이건 문화예술계에서도 충분히 이 같은 일이 벌어지면 저작권 분쟁으로 소송까지 갈 수 있는 일이고, 실제로 둘도 없는 절친이었던 싸이와 김장훈도 공연 표절 문제로 한 번 크게 싸운 적이 있다. 지만원 박사와 손상윤 회장이 김상진-안정권-이희범에 분노했던 것도, 안정권 대표가 왕둥이 부부에 분노했던 것도 다 이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것이고 엄연히 지적 재산권 침해다.
지만원의 진정한 충신은 오직 손상윤 한 사람뿐
요즘 손상윤 회장은 한 달 반 가까이 종적을 감추고 두문불출했는데, 손상윤이 어디 듣보잡도 아니고 그래도 이 바닥에서는 나름 네임드급이라 만약에 그가 죽었다면 진작에 여러 우파 단톡방에 부고 소식과 조의금 계좌가 떴을 텐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걸 보면 일단 어딘가에 잘 살아 있는 건 확실하고, 물론 난 손상윤 회장의 전화 번호는 몰라도 카톡 친추가 돼 있어서 다이렉트로 개인 톡으로 안부를 묻는 게 가능하긴 한데 그렇게 가까운 사이도 아니어서 다짜고짜 개인 톡으로 연락을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다. 물론 손상윤과 별개로 그 형 손상대와 손상대 대표의 아들 준PD는 여전히 방송을 잘 하고 있다. 다만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 지만원 박사의 진정한 충신은 오직 손상윤 한 명뿐이라는 것이다. 안정권 대표가 이야기한 바에 의하면 둘은 과거 김대중 밑에서 일할 때부터 아주 잘 알던 사이라 하고, 당시 황장수 소장도 지만원-손상대-손상윤과 함께 김대중 쪽에서 일을 했어서 지금도 황장수 소장과 손상윤 회장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 한다. 즉, 지만원 박사와 손상대-손상윤 형제는 최소 30년 이상을 함께 해 온 세상 둘도 없는 동지인 것이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노숙자담요의 광수 찾기로 여러 탈북자 집단과 조영환, 뱅모, 김동문 등 그동안 지만원 박사를 돕던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그에게 등을 돌릴 때도 끝까지 池 박사의 곁을 지켰던 게 바로 손씨 형제고, 손상윤 회장은 스카이데일리의 코드 넘버 99 보도를 역공작으로 규정하고 조정진 前 대표를 통일교 간첩이자 김대중-노무현 졸개 출신 위장 전향자로 규정했는데 지만원 박사는 조정진 前 대표를 신동국-정담-마이클 리 3인방의 배후로 지목, 사실상 손상윤 회장의 손을 들어 준 것이다. 자유미래TV도 3개월째 영상 업로드가 없고, 孫 회장이 페북에 올린 마지막 게시물은 6월 2일자 생일 축하해 준 여러 페친들에 대한 감사 인사다.
이 밖에 지금 채수근 특검이 김장환-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이재명 정권의 기독교 탄압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고, 황교안 대표가 오늘부터 매일매일 교대역 6번 출구 앞에서 17시~20시까지 이재명 정부 기독교 탄압 규탄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 한다. 심지어 그 탄핵 찬성파 조갑제조차도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과잉 수사라며 이영훈 목사 측 편을 들어 줬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안정권 대표님 말씀대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3617호 쇠창살을 뚫고 나와 용와대로 다시 복귀하거나 전한길, 심규진, 윤상현 등 탄핵 반대 정통 우파들이 국민의힘 당권을 잡고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몽령 정신을 계속해서 계승-발전시켜 나가야만 해결이 가능한 것이다.
오직 Yoon Again! Only Yoon! Stop the Steal! Not My President 이재명! China Lee!
2025.07.21.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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