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공성에 있어서 전투식량 문화에
대한 고찰
"(백제의 장군)복신은 승세를 타고 다시 부성을 에워쌌으므로, 이 때문에 (당나라 식민지 총독부가 있는) '웅진'은 길이 끊겨서 소금과 간장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신라는) 곧 건장한 남자들을 모집하여 몰래 소금을 보내 곤경을 구원하였습니다.
6월에 이르러서 선왕께서 돌아가셨습니다.
(福信乗勝, 復圍府城, 因即熊津道斷, 絶於鹽豉. 即募律校勘 022兒, 偷道送, 救其乏困. 至六月, 先王薨.)
"
_삼국사기 신라본기 문무왕 편 671년 07월 26일 문무왕이 당나라 장군 설인귀에게 보낸 답서
성이 포위되면 성안의 우물의 물이랑 소금,간장 먹으며 막 버티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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