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은 복성을 쓴다고 언급하는 사료
○ (大業八年(612) 五月 壬午)高麗遣大臣乙支文德詣其營詐降, (乙支, 東夷複姓. 支, 力知翻. 降, 戶江翻, 下同. 考異曰: 革命記作「尉支文德」, 今從隋書及北史.)
_ 資治通鑑 卷一百八十一 隋紀五 煬皇帝 (大業八年(612) 五月 壬午) 高麗遣大臣乙支文德詣其營詐降,
『자치통감』 권181, 수기 5 — 대업 8년(612년) 5월~7월
(대업 8년 5월 임오일)
고구려가 대신 을지문덕을 군영으로 보내 거짓 항복하였다.
(‘을지(乙支)’는 동이(東夷)의 복성이다. ‘지(支)’는 ‘력지(力知)’로 읽는다. ‘항(降)’은 ‘호강(戶江)’으로 읽으며, 아래도 동일하다.
『고이기(革命記)』에는 ‘위지문덕(尉支文德)’이라 하였으나, 지금은 『수서』와 『북사』를 따른다.)
제갈량 우문술 독고씨 선우씨 모용씨 위지씨
을지씨 부여씨도 전부 동이족임
중원 한쪽은 성씨를 1글자로 쓰지만
제갈량같은 산동반도가 고향인 동이족 후손이나
선비족이나 기자조선 후손이나 부여 왕족은 2글자 성씨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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