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족 노벨라이터 제네럴 을지문덕
조선통신사 수준 아니 그 이상의 문장력 보유
수양제가 고구려 왕이나 을지문덕이 항복하러 오면
무조건 잡으라고 한걸로 보아
을지문덕은 이미 수나라에 알려진 유명인사였을거.
당시 동아시아 나라들은 사신들이 서로 오갈 때
시문을 서로 주고 받음
이런 과정에서 을지문덕 문장력이 이미 중국에 알려졌을 수도.
을지문덕은 중국 다른 기록에 위지문덕으로 나옴
선비족 위지씨?
그럼 을지문덕은 요동군같은 중국계 군현을 통해 고구려에 귀화한
선비족 계통 지식인 계층이었을수도.
지략이 뛰어나다
천문 음양술같은 술수에 능함
즉 기후 변화나 어떤 운빨 흐름 잘 읽는 음양사
(백제에도 음양사가 있었으므로 같은 부여계인 고구려에도
음양사가 있었을 것.
이런 음양술사는 후백제에도 있었음)
자질이 침착하다
용맹스럽다
키가 크다거나 힘세다는 말은 없는 것으로 보아
강감찬같은 문신 스타일 무장이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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