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 다크 명광개 갑사
고려 6위의 위사,마군
신라의 화랑.
그 중심에는 후삼국시대 군웅할거 호족이 있었다
남자는 군대 가고 여자는 부역에 전부 동원되던 시대
그러나 남자 전부 군대 가는건 아니었다
당시에 군인은 무사이고 토지의 지배자였다
토지의 지배자는 농민들과 기술자들로부터
곡식과 어업 산물과 기물들을 조공 받았다
그걸로 무기 투구 갑옷을 구한다
그렇게해서 무사 집단을 형성한다
그 무사 집단의 주인은 호족.
호족은 장군이나 성주를 칭하고 여러 크고 작은 성들을 다스리며
인근 사원에 기부하여 사원을 통해 민심을 잡고
해외 나라들과 무역한다.
호족은 무사 집단과 함께 후백제 고려 신라 중 하나를
택해 그 나라의 군대의 일원이 되거나
아니면 독자적 세력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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