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사람들은 자기들 느낌과 살아온 인생을 말하지 않는다.


하루 24시간 지들이 뭘 하는지 말 안한다.

익명으로라도 씨부리지 않는다.


어떤 그림을 볼 때, 어떤 작품을 볼 때, 어떤 유튜브를 볼 때

지들이 뭘 느끼고, 뭘 감동했는지 말 안하고 글 안 쓰고 댓글도 안 쓰고

좋아요도 안 누른다.


세상에 외계인이나 귀신을 제외한 미스터리가 있다면 그건 인간의 마음일거다.



공자가 말했다. 남들이 나를 몰라줌을 근심하지말고

내가 남들을 관심법으로 보지못함을 근심하라고.


그 근심을 해결해주는게 알고리즘,빅데이터 등 통계 자료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4500만명의 인간들이 어디 가서 뭘 소비하고 언제 어느 시각에 소비하는지

어느 연령의 어느 계층 사람이 소비하는지 알 수 있는

정말 소중한 데이터이고

그런 데이터를 얻기위해서라면 국채를 뽑아서라도 그걸 뿌려야되는거다

뭘 알지도못하는 것들이나 사회주의 배급 이 타령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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