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닮은 윤석열 Vs. 지옥에서 온 요마악귀 이재명 (Feat. 변희재-신혜식 콤비의 한동훈 토벌 작전)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자신은 열심히 서울구치소 3617호에서 말씀을 보고 계엄에 참여한 군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부당한 정치적 탄압은 자신 하나로 족하니 계엄에 참여한 군인들에 대한 부당한 정치적 탄압을 멈춰 달라고 간곡히 호소하는 옥중 메시지를 냈는데, 필자는 이렇게 또 몇 번씩이나 스스로를 희생하는 모습을 보며 전한길 선생과 김철홍 교수의 말대로 정말 예수님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 최교진, 원민경 등 이번 이재명 정부 요직에 오른 인사들 면면을 보면 죄다 동성애와 차금법, 낙태를 옹호하고 정작 여성 인권 알기를 아주 개좆으로 아는 인간들밖에 없고, 이재명은 지만원 박사의 표현대로 한마디로 그냥 지옥에서 온 요마악귀이자 검붉은 드라큘라다.
또한 이재명 정부는 손현보 목사를 위시한 여러 우파 애국 목사님들을 전방위적으로 탄압하며 교회 탄압에 열을 올리고 있고, 문제는 소위 믿는다는 사람들조차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조국당에서 성추행 사건 터졌는데 최강욱을 위시한 주요 간부들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며 이를 무마하려 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고, 최강욱이 2찍들 싹 다 산 채로 파묻어 버려야 한다느니 하는 막말을 쏟아 낸 것도 참 경악스럽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전승절에 직접 가지는 않았지만, 중국 전승절에 사절단을 보냈고, 자유 진영 국가들 중에서 중국 전승절에 참석한 나라는 우리 한국이 유일하다. 이재명-김정은-시진핑-푸틴은 사실상 '한몸(one body)'인 것이다.
김정은-시진핑-푸틴의 기괴함과 탐욕
김정은과 푸틴의 수하들은 이 두 것들이 싼 똥까지 건강 정보가 새어 나가면 위험하다며 세심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장기 이식을 통해 150세까지 수명을 연장하고 그때까지 계속 영구 집권을 하려는 시진핑과 푸틴의 탐욕 역시 경악스럽다. 하나님께 도전하려고 바벨 탑을 쌓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언어를 다 다르게 해서 말이 안 통하게 하신 것처럼, 시진핑과 푸틴의 이 같은 탐욕 또한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한편, 우원식과 박지원 역시 중국에서 본인들이 상전으로 모시는 김정은에게 문전박대를 당했다. 사실상 이재명이 김정은을 토사구팽하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고, 국빈 대접 받았던 박근혜와 다르게 우원식과 박지원은 맨 끝 자리에 서서 푸대접을 받았다. 또한 트럼프가 한국인 불법 체류자 수백 명을 체포했다 하는데 이는 그만큼 트럼프가 이재명을 극혐한다는 뜻이다.
또한 신혜식 대표는 요새는 "부정선거? 증거 갖고 와", "모스 탄-고든 창은 사기꾼" 등과 같은 발언들을 쏟아 내며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고, 사실상 미디어워치와 논조가 거의 비슷해졌다. 변희재-신혜식 콤비는 최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태블릿 조작과 당게 여론조작 건을 가지고 한동훈 퇴출 집회를 개최했고, 변희재-신혜식 대표는 윤석열과 한동훈, 이 둘을 다 잡아 버릴 생각인 모양이다. 최근에 장시호가 노무현이나 김용호처럼 아파트 12층에서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가 11층 난간에 걸려 목숨을 건졌다 하는데, 제2태블릿 건은 이재명이랑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니 이재명 쪽은 아니고 윤석열은 이미 모든 걸 다 잃고 몰락해서 힘이 없으니 아마 한동훈 쪽이 손을 써서 자살로 위장해서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듯 보인다. 장시호의 배신 때문에 본인과 본인 모친의 인생이 망가진 정유라 역시 이런 장시호를 향해 강하게 극딜을 박았다.
이 밖에 인터넷 방송 1세대 대도서관이 어제 자택에서 돌연사했다 하는데, 일단 이건 자살도, 타살도 아니고 심장질환으로 인한 돌연사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자살이라기에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도 없다 한다. 일단 부검 의뢰를 해 놨다 하는데,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빈다. 필자가 볼 때는 백신 부작용일 가능성 또한 결코 배제할 수 없어 보이는데, 심장 쪽에 문제가 생긴 거면 더더욱 백신 부작용이 의심된다.
안정권 Vs. 이은택 (Feat. 안정권 대표, 잠정 은퇴 선언)
한때 동료 관계였던 안정권과 이은택 역시 서로 상호 간에 폭로전을 주고받을 정도로 사이가 악화됐고, 일부 안정권 지지자들은 이은택 대표를 향해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라는 댓글까지 남기는 중인데, 필자 역시 이은택 대표는 노숙자담요가 지목한 광수 명단에도 없어서 면상 내놓고 다니는 탈북자 중에 그래도 김태산과 더불어 유이하게 믿을 수 있다 판단했었지만 이제는 그 역시 대공 혐의점은 없는지 그의 이력과 탈북 스토리를 상세히 한 번 뒷조사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안정권 대표는 한때 동지였던 이은택 대표의 본인에 대한 저격 방송을 보고 멘탈이 나가서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잠수를 탄 것 같은데, 안정권 측 직원들 말에 의하면 安 대표는 지금 몸 건강과 정신 건강이 망가질 대로 다 망가져서 장기간 입원 치료와 요양이 필요한 상태라 한다. 물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정치 안 해요! 제가 안 해요! 이건 내 문제니까 내가 안 하는 거요! 왜 나를 강제로 시키는 거요?"라며 정계 은퇴를 선언해 놓고서는 불과 3년 만에 귀신 같이 복귀해서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약속을 못 지켰을 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김대중처럼 얼마 못 가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돌아올지 아니면 진짜로 이번엔 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울지는 아직 나도 모른다.
끝으로, 요새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이후 김민수, 나경원 등 훌륭한 싸움꾼들이 많아지고 기존의 웰빙족 이미지를 탈피, 진정한 정통 우파 애국 정당으로 변모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2025.09.07.
진눈머노이린
예수는 ㅈ돼지가 아닌데
이제 하다하다 신성모독까지... 아, 애네들은 원래부터 했지... 안정권: 예수님이 내앞에 나타나, 자기 하실 일의 일부를 나에게 주셨다. 그리고 길잃은 아스팔트의 어린 양들을 나에게 맡기셨다. (실제로 한 개소리) 어때요? 나 머리 푸니깐 예수님 닮지않았음? (실제로 한 포퍼먼스) 와~ 대표님 완전 예수님이세요!!! 와... 씨바... 이 독사의 자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