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리장성 남쪽에 요동과 요서가 있음
1) 상곡,어양, 우북평, 요동, 요서의 5군을 설치하고
장성을 쌓아 호(진조선) 방어 했다고 했으니
장성은 북쪽의 호(진조선)를 막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요동은 장성 남쪽에 있어야 합니다
2) 요동이 장성 바깥이라는 주장,
더 나아가
대학역사 교수들이 요서와 요동이 장성 바깥쪽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고대 요서를 지금의 요하서쪽, 고대 요동을 지금의 요하 동쪽인 요동 지역으로 주장하고 있으니
요동, 더 나아가 요서 ,요동이 장성 바깥이라고 주장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진시황의 만리 장성 즉 연진장성을 진황도시 산해관까지 장성으로 주장했기에..)
3) 중국 역사학계의 동북공정 만리장성 내용을 보면
(1) 만리장성 남쪽에 고대 요서와 고대 요동이 있고요
(2) 만리장성 남쪽에 위만조선/낙랑군이 있습니다
(북한 황해도 수안까지 진시황의 만리장성이 있다고 황당한 주장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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