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해군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서 충청도 앞바다 소청도를 사수하라는 연재명문의 특명으로 을지문덕함이 출정하다.


아니 이럴수가!!!


미트라궁예 부처루시퍼를 능가하는 다니엘의 지혜로 모든것을 꿰뚫어보는 올씨잉아이 자세로 관심법을 사용하여 깨우치다.


끼끼끼끼끼


이랴 단 일합에 팬더쿵푸 후주룩 수급 소금상자에 담기다.


으음... 신라면 용기에 보관하여 동래성에 전시를 해야겠군 (부산첨사 정발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