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년, 찰리 커크(Charlie Kirk)
민노총 등 노동계 빨갱이들은 김일성에 의해 박정희 대통령을 모략하기 위한 인간 불화살로 희생된 인간 불화살 17명 중 제 1호 전태일을 갖다가 아름다운 청년으로 포장해서 시체팔이를 한다. 그런데 이번에 저격당해 죽은 찰리 커크는 빨갱이들이 이미지 메이킹해서 만든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과 달리 진짜로 아름다운 청년이다. 나도 이번에 죽고 나서야 이름을 처음 듣게 됐는데, 그는 11.3 美 대선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Stop the Steal" 구호를 처음 만든 인물로, 촉망받는 차세대 미국 우파 리더였다 하고, 죽기 일주일 전에는 빌드업 코리아 한국 행사에도 왔다 갔다고 한다.
또한 그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확고한 기독교 반공 우파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고, 그가 하는 말 중에도 틀린 말이 단 하나도 없었다. 그는 끝까지 하나님 나라의 가치, 위대한 크리스천 반공 우파의 가치를 설파하다가 안티파 소속 좌익 테러리스트의 총에 맞아 죽은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듯이, 찰리 커크의 죽음은 청춘을 엔조이하며 향락을 즐기다가, 바니걸 입은 년들 빵디 구경하러 몰려들었다가 스스로 창조해 낸 무질서에 떠밀려 뒈진 이태원 희생자들의 1차원적 개죽음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매우 아름답고 숭고하고 가치 있는 죽음이고, 우리는 청년의 때에 커크처럼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과 안정권 대표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듯이, 악이 절정에 이르면 반드시 스스로 붕괴하게 돼 있고, 따라서 우리는 절망을 보지 말고 희망을 봐야 하는 것이다. 트럼프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트럼프라는 위대한 지도자를 이 땅에 보내 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는 것이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압박하며 사법부 장악을 시도하는 것은 한동훈, 장동혁, 안정권 등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것처럼 명백한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 조갑제를 위시한 일부 거짓 보수 세력들은 동아일보 사설을 갖다가 이제는 특검 편에 서서 한동훈까지 까기 시작했다. 한동훈은 여기서도, 저기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동네 북 신세가 된 것이다. 내란특별재판부 역시 조갑제, 정규재 등 일부 탄핵 찬성파 우익들과 일부 민주당 사람들까지도 반대하는 명백한 공산당 식 인민재판이자 장동혁 말대로 이재명-정청래-민주당의 사법 내란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김대중-김일성이 짜고 김사복과 문세광을 시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려다가 의도치 않게 육영수 여사를 시해했듯이 이재명-김정은-시진핑 3인방이 짜고 찰리 커크 암살을 배후 조종했다는 말도 들리는데, 이재명 피습범은 목을 노렸으나 자상도 아니고 고작 1.4cm 열상밖에 못 낸 것으로 보아 전문적인 킬러의 솜씨가 전혀 아니어서 자작극이라는 말까지 나온 반면, 커크 총격범은 제대로 목을 노려서 정확하게 명중시켰다는 점에서 고도로 훈련된 살인병기고, 이는 단독 범행이 아닌 그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음을 암시한다.
커크 암살범 타일러 로빈슨(Tyler Robinson), 그는 안티파 계열의 PC좌파 빨갱이로, 2003년생으로 나보다 3살 어리다. 그는 현재 트젠과 동거 중이라 하는데 하여튼 정상은 아니다. 이 와중에 조갑제, 전략 등 일부 거짓 보수 세력들은 절세의 애국자-신념의 애국자 윤석열-전한길-트럼프-보우소나루-커크-조선일보-자유대학을 극우, 음모론자, 反지성주의 등으로 매도하며 폄훼하고 있다. 조갑제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불구대천지 주적-담당 일진 지만원 박사님께서 커크를 멋이고 별이었다고 추모하신 것과는 대조적이다.
또한 이진원 대표와 JY 회장의 경우는 커크 피살 사건의 본질이 유대주의(Xionism)와 反유대주의의 싸움이라고 분석하면서 "We are Charlie Kirk(우리가 찰리 커크다)!"를 외치는 자유대학 청년들을 "우리가 조국이다!"를 외치던 조국 수호대 대깨문 빨갱이들과 동급 취급하고 있고, 이진원 대표의 요즘 스탠스는 내가 볼 땐 12.3 계엄 이후에는 옥은호-이명규-유승수와 갈라서고 나서 정통 우익의 범주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다. 그는 5.18 문제에 대해서도 지만원-손상대-손상윤 방식의 북한군 광수설이나 김상진-안정권 방식의 유공자 명단-공적조서 공개 문제로 가면 반드시 필패할 수밖에 없고 따라서 5.18 문제는 5.18 특별법 폐지 운동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는 입장이다. 물론 필자와 이진원-JY는 노선이 좀 달라진 것뿐, 필자는 이 두 사람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反기업-親노동 정책은 완전히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는데, 근로자의 날도 이제는 빨갱이 식으로 노동절로 바꾼다 한다. 이것이 안정권 대표님 말씀대로 윤 어게인 집회가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고, 安 대표는 이제 자유대학 청년들과의 싸움을 멈추고 황교안 측과의 고소전 또한 악질적인 스토커 150여 명 외에 단순 모욕으로 걸린 300여 명에 대해서는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은택 대표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완전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라 한다.
아무튼 간에, 필자 역시 한국의 찰리 커크로 살아가며 커크처럼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조갑제, 정규재, 전략, 최보식, 홍준표 등 일부 거짓 보수 세력들은 트럼프를 비난하며 이재명을 감싸는데, 김동일 회장님 말씀대로, 제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좀 행동하자, 이 역겨운 조센징들아! 그리고, 하태경과 짜고 지만원 박사를 고소하는 데 동참한 제270광수 김성민이 뒈진 것도 내가 볼 땐 참 잘 된 일인 것 같다.
오직 Yoon Again! Only Yoon! Stop the Steal! Not My President China Lee! I am Charlie Kirk! We are Charlie Kirk!
2025.09.18.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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