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주화입마


왕이었던 형 경종을 독살하고 왕위에 오른게 영조인데 영조의 아들이 사도세자


혜경궁 홍씨가 쓴 한중록 보면 사도세자는 태어난지 100일만에 글을 배우고 2살 때 세자에 책봉 되고 3살 때 이미 글을 지었음


《한중록》에 따르면 사도세자는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영조의 부름에 어느 정도 대답할 수 있었으며, 7개월 만에 동서남북을 분간할 정도로 영특했다고 합니다.


특히 영조가 세자에게 '왕(王)' 자와 '세자(世子)' 라는 글자를 보여주자, '왕' 자를 보고는 영조를 가리키고, '세자'를 보고는 자신을 가리키며 그 뜻을 이해했음을 보여주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검소함: 세 살 때 **'사치할 치(侈)'**라는 글자를 배우고는 자신이 입고 있던 화려한 비단옷과 모자가 사치스럽다며 벗어버리고, 그 후로 무명옷을 즐겨 입었다고 합니다.


예의범절: 영조와 함께 식사하던 중 영조가 자신을 부르자, 입에 넣었던 밥을 즉시 뱉어내고 대답하며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묻자 《소학(小學)》의 한 구절을 들어 설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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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도세자를 효종을 키웠던 유모에게 사도세자 교육을 맡긴 영조...


일설에는 효종이 독살당했다고 유모가 사도세자에게 병정놀이 시키고... 그렇게 엇나가기 시작했다는... 설이


뭐 그리고 북벌의 꿈을 품은 효종의 언월도를 사도세자가 십대 때 들었는데 거기에 서린 귀신 들려서 사도세자가 흐음...


아무튼 글공부 게을리 하고 무쌍댄스 추고 싶어하는 망령 들어서... 언월도 들고 태극무쌍 더블트리플쿼드라펜타 무쌍 출려고 언월도 들고 붕붕 휘릭휘릭 거리는데 영조가 그거 막으니까


화병나서 발작 하다가 뒤주에 갇혀서 뒤집어진듯


정조가 그런 사도세자 기리려고 정감록수원화성을 만들었다고 함... 거기는 유교대동사회 배급사회 공산주의사회를 구현하려고 했다는데... 안동김씨 세력의 독살로 정조가 뒤집어짐으로


그 꿈이 무너졌다고... 2025년 당선 된 연재명은 세종과 정조의 꿈을 구현하려는 자로 부임 받았나...


1789 프랑스혁명... 그리고 1800년 정조독살...


본래 역사의 흐름은 정감록수원화성 짓지 않았다면 조선이 멸망했을 일인데... 정감록수원화성 짓는 바람에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게 되고... 유럽에 민주주의 혁명이 일어나고 유럽이 발전하게 됨...


본래라면 조선이 청나라 침입받고, 어떻게 멸망하던 아니면 조선이 강대국 되던 둘 중에 하나였겠지... 그러나 정감록수원화성으로 200년 연장시키고 북조선 화성미사일 개발로 또 연장시킴...


통일한국 곧 만들어지면서 대동사회 공산주의 배급사회 시작되는건가... 으으음... 낄낄낄


뭐 아무튼 정조시대 정조독살 이후 소빙하기 경신대기근 이미 지나간 한반도 북부 땅에 농사 잘 안되어서 조선반도 개망테크 탔음... 그리고 조선의 은제련기술 도자기기술 조선인삼으로 열도가 서양에 수출해서 부국강병 이루고 있었지... 근데 그 기후적 유리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휴지산폭발로... 한반도가 다시 기후적 기회를 얻는다... 북극항로 시대 오면서 똥푸산이 득을 본다... 뭐 결국 똥푸산은 망하겠지만. 부산에서 흥해서 부산에서 망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