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가치가 낮은 나라

그러니까 인건비가 싼 나라

그 나라가 인건비 비싼 나라 통화가치 높은 나라에 조금만 수출해도

수출기업에서 일하는 독재자들은 자기나라 인건비 싼 노동자 부려서 조금만 수출해도

엄청난 부를 누릴 수 있다


통화기차가 높은 나라

그러니까 인건비가 높은 나라

그 나라가 인건비 싼 나라가서 자기네 돈 조금만 들고 가도 황제처럼 여행 할 수 있다

만약 중국같은 보호무역 느낌으로 관광비자 안 주고 여행객 못 오게 막아버리면 황제관광 못 가는거지

수출 망한 일번같은 거지나라는 외국인 80%가 아시아인인데 아시아사람 발 닦고 있다.


한가지 트릭이 있다

인건비 싼 나라 지배층

인건비 비싼나라 지배층

지배층은 어디에서도 호화로운 생활이 가능하단 거다.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자... 인건비 싼 나라의 노예계층

자... 인건비 비싼 나라의 노예계층

어디가 살기 좋을까???

식료품 물가는 인건비 싼 나라가 좋다

명품이나 전자기기 살 때 물가는 인건비 비싼 나라가 좋다


노예계층... 그들은 어디에서 살더라도 불평불만이 나온다.

사람들은 말한다 인공지능이 모든 문제를 해결 해 준다고...

근데 웃긴게 있다... 인공지능 탑재 된 터미네이터 로봇이 출시되면 개네들 일 시키면 되는데

왜 그 로봇들이 느그들 위해서 일 해줄 거라고 """망.상""" 하지???

인공지능이 좀비바이러스를 만들면 어떨까. 80억 중에서 대체가능한 것들을 제거하고 나면 불만이 없는 사람들만 남게 된다. 그게 바로 유토피아 태평성대 대동사회 아닐까? 껄껄 일루미나찌 666명은 그 날 밤 그렇게 생각했다.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