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 휴지산이 터지기전에

환국의 몸주인 단군천황이 평양으로 망명길 모색

우선 한류를 지원사격하며 섬나라가 문화식민지를 자처하면서 자신이 갈 통일한국의 몸값을 띄어준다

그러면서 거품경제로 꾸며둔 도시미관을 섬사람들에게 소개하며 섬이 아직 죽지 않았다고 섬사람들을 속인다

그러다가 2034년에 휴지산 터지면 그 누구보다 빠르게 통일한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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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천황 자신이 망명할 한반도경제 올려치기 위해서 1494년 즉위한 조선 연산군 때 발명 된 은제련기술 그거 가지고 에도막부가 은을 존나 수출하면서 경제강국이 되었는데

한반도에게 지난 2000년 문명의 빛을 받은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서 서양을 열심히 배워서 한국에게 서양을 소개하기 위해서 1905년 조선통감부를 설치하고

한국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섬나라는 아날로그 정책 추진하면서 사소한 일자리도 아날로그 정책 쓰니까 일자리는 많앗허 섬사람들 취업률을 보장해주는데

아날로그 정책으로 섬나라의 수출대기업 다 무너지면서 돈 많이 버는 일자리는 줄어들어서 디지털 실패 덕분에 거품붕괴 10년침체 그리고 아날로그 떄문에 20년째 침체하고 있는 섬

이 모든것이 한 방향을 가리킨다... 섬이 몰락하리라... 아소산 화산에서 뿜어나오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통일한국 남한은 경제발전으로 섬의 도움이 필요없으니 섬의 도움이 필요한 북한으로 경제지원... 아니 식민지배 보상 느낌으로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망명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내게는 그들의 동선이 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