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 제작 웹소설 "텐군의 땅 안장 얹은 말의 나라의 타케루"

책사풍후 제작 웹소설 "텐군의 땅 안장 얹은 말의 나라의 타이개루 노 미가도 사마의 미이거의 물건가다리"


a65004ad000ab551aa332b619a08f073d828d276b53e7f75472c5102cdbe80

7fed8273b48268f251ef80e54f847c7359e9469ad87bb67aa6c4067fb206df

7fed8273b48268f251ef80e1448377732161b18b32507517f96602e4e8f702

7fed8273b48268f251ef87e041837673d1cc58f7982076754a6a373a05b7b2

7fed8273b48268f251ef87e041837c73205b0ef4d797a98bd914685e7000ab

대나무 사사린도가 핀 밑에서 안개와 이슬이 서린
신비로운 야마타이의 땅...

왜왕 '부여 지' : 담덕의 코...코를 가지고싶다!

무내 근자(=무내 숙미=목라근자) : (지팡이 짚고 끙끙 거리며) 따왕~ 정벌은 아니되오....

왜왕 '부여 지' : 아니 할아버지. 잠자코 계십시오. 제가 할아버지께 담덕의 코를 소금에 절여 갖다드리겠습니다.
어머님 진아이께서도 틀림없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무내 근자 : 끄응... 학문 닦기에는 힘쓰지않고 담로주 여휘 아화 마루 님에게 이상한 기습 약탈 학살 전략이나 배우니
끄응...~

아직기 : 그 무슨 말씀을 그리 하십니까. 대왕의 도는 사냥에 있습니다. 사냥은 바로 적국의 도읍을 불바다로 만들고
적국을 도륙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기위해 늘 사냥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언젠가 대왕께서도 어엿한 담로의 한 축으로서
저 백제와 미마나와 시라기와 마하카라와 치미노다라이의 오라카의 경영을 돕는 자랑스런
막부의 장군이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무내 근자 : 끄응... 콜록 콜록


======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