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의 삼한지 동이전 영걸본기 백잔 야마대 편
진아이 : 이 칼은 너의 할아버지 13대 오라카의 아드님이자 너의 아버지인
14대 오라카이신 고니키시 님께서
성스런 음에 기생하여 100번 두드려서 만들어 너에게 하사하신 칼이다
이 칼은 사비리도의 신령스런
신령스런 조선의 구다국의 땅의 북쪽
'숙신'의 하얀 부르칸 산의 정상의
나무를 일곱 가지 카바루 도학의 이치로
형상화한 것이다.
우리 진씨 .. 하타씨 가문의 기원이 저
머나먼 쉬나라와 배벌과 하타에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왜왕 '여지' : 제가 애기일 때 귀한 나라가 저에게 내려준 칼이라니.
이것은 너무도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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