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초고의 남만 침미다례 정벌과 명마 확보 브레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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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근초고 당시 말 기르는 전문가 하면 왕이 타는 말에 기스 나도 국법에 의해 엄벌.
그만큼 말 수급이 어려웠나 봄.
그래서 전라도 마한 신미제국(그 제국이 아니고 여러 제,나라 국) 즉 침미다례를
쳤나 봄.
제주도 확보하고 말 기르려고?
그리고 임나가라 말 안 따르는 가라 7국도 동시에 정벌함.
전주 무주 자사 후백제 왕 '견훤'처럼 부산의 어느 섬 확보해서
명마를 기르려고했나보다.
승마술 전문가 '아직기'(아자개,아지태란 이름이 비슷)를 야마토 연맹 수도 '오사카 키나이 카와치'에 보냈는데
'말'이란걸 단 한번도 기르지않은 왜국에
말 기르는 기술이랑 한반도산 말을
도입 정착 시킨 후, 마구 마구 기름.
타케다 사무라이의 그 쪼꼬만 말도
조상이 '오사카 키나이 카와치' 말인데
그 말이 조상이 한반도 백제다.
사료가 부족하면 부족한 사료들 여럿 모아서
막 확장 연구 하면 돼
사료 부족하지않아.
겐페이 합전 미나모토 요시츠네는 뭐
사료가 많아서 주구장창 우려먹냐?
그거도 정사 사료는 아즈마카가미,옥엽 그런게 전부인데 나머지는 야사이고.(야사라고 절대로 무시하면 안됨)
이성계 이방원 또 우려먹고싶으면
'완산자제위'랑 전주 견훤의 성씨 이씨랑
신검(삼국유사에 성명이 '견성(甄成)'으로 나옴)의 행방 여부 가지고 '조선 초기 중앙군 연구' 브레인스토밍 하기.
사료 충분히 많고 소재 많구만
무슨 할게 없다고 그래.
//신검 관련 사료
"≪이제가기(李磾家記)≫에는 “견훤에게는 아들 아홉이 있으니, 맏이는 신검(神劍)혹은 견성(甄成)이라고도 한다., 둘째는 태사(太師) 겸뇌(謙腦), 셋째는 좌승(佐承) 용술(龍述), 넷째는 태사(太師) 총지(聰智), 다섯째는 대아간(大阿干) 종우(宗祐), 여섯째는 이름을 알 수 없고, 일곱째는 좌승(佐承) 위흥(位興), 여덟째는 태사(太師) 청구(靑丘)이며, 딸 하나는 국대부인(國大夫人)이니 모두 상원부인(上院夫人)註 451의 소생이다”라고 하였다.李磾家記云, “萱有九子, 長曰神劒 一云甄成, 二子太校勘 187師謙腦, 三子佐承龍述, 四子太師聦智, 五子大阿干宗祐, 六子闕, 七子佐承位興, 八子太師青丘, 一女國大夫人, 皆上院夫人所生也.” "
_삼국유사 견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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