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웅의 아버지 니므롯(=환인=황제헌원)의 이야기
환웅의 아버지 니므롯(=환인=황제헌원)의 이야기
성경 창세기 10장엔 수메르 최초의 왕 '니므롯'이 나온다.
그는 4개의 도시 바벨,에레크,아카드,칼네의 왕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지구 최초의 힘센 사냥꾼이었는데 하나님 앞에서조차 힘이 셌다고 한다.
그의 세력은 북쪽 앗시리아 땅에까지 뻗어나가 숫자 강박증이라도 있는지 앗시리아 땅에도 4개의 도시를 건축한다.
니네베,르호보딜,갈라,레센...,
'레센'은 특별히 '큰 성읍'이라고 언급된다.
르호보딜은 말 굴레,전차하고 연관되는 특수한 성이었다고 한다.
'니네베(=니느웨)'. 훗날 앗시리아 제국의 수도가 된다.
창세기 11장을 보면 수메르 문명의 주민들은 수메르 땅에 사람이
아무도 안 살 때, 수메르의 동쪽으로부터 정처 없이 걸어와서
정처 없이 걸어온 끝에 사람이 아무도 안 사는 수메르 땅에
딱 정착해서 진흙을 구워 벽돌을 만들고 역청으로 시멘트 딱풀을 삼아서 집을 짓고 도시를 만들더니 하늘에 닿는 지구라트까지 쌓았다고 나온다.
근데 그 도시 딱 하나,지구라트 딱 하나를 만들던 그들은
언어도 '하나'. 말도 '하나'였다.
그들은 더이상 또 다른 도시를 짓기를 거부했다.
그들은 하나의 도시,하나의 지구라트만 원했다.
그들은 지구라트에 자신들을 하나의 이름으로 새겨서
더이상 흩어지지않으려 했다.
하나님은 이걸 보고는 그들이 생각하는건 무엇이든 못할게 없겠구나라고 경계하고 언어를 갈라버려서
지구 전역 곳곳으로 훠이 훠이 흩어버렸다.
그 후 이 최초의 도시의 이름은 '바벨'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바벨은 히브리어론 '혼합,혼잡,혼란'이란 뜻인데.
수메르어,아카드어론 '신들의 문'이란 뜻이다.
(수메르어론 카-딩기르. 아카드어론 밥-일루.
카,밥은 문이란 뜻이고
딩기르,일루는 신들이란 뜻이다.)
아마도 수메르인들은 하나의 도시,하나의 지구라트를 쌓고
지구라트 위에서 하나의 이름이 되어 명상을 해서
초고대의 신들 아눈나키 혹은 하위급 아눈나키인 지하세계의 '이기기(=마귀?)'들을 소환하려는 의식을 거행했는지도
모르겠다.
이를 보고 하나님이 언어를 갈라 훠이훠이 흩었는지도 모르겠다.
이상의 이야기로 보면 니므롯은 바벨탑 사건 이후
바벨 도시에 연이어 에레크,아카드,칼네 도시가 지어지고나서
등장한 왕일듯 싶다.
바벨탑 시기엔 '왕'이란게 없었고 그저 자신들을 '우리'라고 부르는 족장들의 연합이 다스렸다면
바벨탑 언어 혼란 이후 혼란이 계속되다가
'왕'이 출현한 듯 싶다. 그 왕이 니므롯인 것이다.
니므롯이 지구 최초의 힘센 사냥꾼이었다거나
그가 하나님 앞에서조차 힘센 사냥꾼이었다는 말
그리고 니므롯이 바벨이란 도시의 왕이었다는 것.
그리고 니므롯의 도시 중 하나인 '에레크'가 '우르크'의 히브리어 표기라는 것과
니므롯의 또 다른 도시 '아카드'는 기원전 2334년에 대제국을 세운 아카드 왕 사르곤의 도읍이라는 사실로
보아
니므롯은 사르곤이거나 아니면
사르곤보다도 더 앞선 시기의 수메르에서 엄청난 위대한 왕이었다는걸 추측할 수 있다.
우르크의 위대한 힘센 사냥꾼 영웅 왕 '길가메쉬'.
수메르 점토판의 길가메쉬 서사시
그리고 '수메르 왕명록'이란 점토판을 통해 길가메쉬의 존재가
확인된다.
길가메쉬의 연대는 기원전 2900~2700년경이라는게
학자들의 일반적인 통설이다...,
길가메쉬=니므롯인걸까?
아니면 길가메쉬보다 더 앞선 시기의 왕?
'니므롯'은 그 느낌이 '적그리스도'를 연상시킨다.
지구 최초의 힘센 사냥꾼.
그렇다. 짐승도 사냥하다가 나중엔 사람도 사냥하거나 어쩌면
사람의 영혼도 사냥했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조차 힘센 사냥꾼.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의 영혼을 사냥하는 하나님의 대리자 행세를 했을지도 모른다.
교황 비슷한 인물이었을수도 있다.
히브리어로 표범은 Nemar이다. 한글식 발음은 '네메르'다. 이 단어의 어원은 nāmēr 인데. 한글식 발음은 '나메르'이다. 수메르어에서 표범을 뜻하는 단어가 'nemur'이고 아카드어에서 표범을 뜻하는 단어가 'nimru'임을 감안할 때 히브리어의 표범의 발음은 상당히 수메르어,아카드어와 비슷하다.
노아 대홍수 이후 수메르의 최초의 왕 힘센 사냥꾼
니므롯Nimrod 그러니까 니므로D(수메르어에서 단어 끝의 D는 없는 발음 처리된다
두무지드dumuzid를 두무지dumuzi라고만 발음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니므로nimro는 수메르어 아카드어 히브리어로
표범이란 뜻이다
아담의 13번째 후손이 수메르 최초의 왕이자 힘센 사냥꾼이자 바벨탑의 주인인 '니므롯'이며
니므롯의 이름은 수메르어 아카드어 히브리어로 표범이란 뜻이며
요한계시록 '13'장에 7개의 머리에 10개의 뿔을 가진 적그리스도가 표범이란 몬스터의 모습으로 바다에서 부글부글하며 올라온다.
성경 다니엘서 7장에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는 4개의 머리와 4개의 날개 달린 표범으로 나온다.
니므롯도 이름이 표범이란 뜻임은 이미 앞서 말했고, 니므롯은 수메르 땅에 바벨,에레크(우르크),아카드,칼네 4개의 도시를 가지고있고
수메르 북쪽 앗시리아(니므롯 당시에는 슈부르 혹은 슈바르투라고 불림) 땅에는 니네베,르호보딜,갈라,레센 4개의 도시가 있다.
알렉산더도 표범이고 4,4
니므롯도 표범이고 4,4
표범은 아주 빠르게 달리는 짐승으로 사냥에 능숙하며 표범의 무늬는 위장에 능숙한 무늬로 숲이나 풀 속에 엎드리면 잘 분간이 안된다.
즉 표범은 아주 빠른 정복자이며 동시에 위장을 잘 하는 음흉한 적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니므롯은 최초의 적그리스도.
알렉산더는 루시퍼가 인간으로 태어나서 잠깐 놀다 간 존재.
미래의 적그리스도는 니므롯,알렉산더를 능가하는 존재다.
소위 주일학교 교사들이나 개신교 믿어 구원받았다며 은혜로운 간증(?)을 하는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이나
교회 전도사들이나 목사들이나 부목사들이나
개신교 믿어 구원받았다며 은혜로운 간증(?)을 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강사는
이런 내용들에 관심이 없다. 있어도 굳이 신도들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설령 말한다 해도 그들 특유의 촌스러움으로 말한다.
이렇게 말함은 내가 굳이 구태여 잘난체를 하려함이 아니다.
핵심! 핵심은..., 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할 때, 역사학 시간에
역사를 배울 때, 예수나 성경을 믿지않는 자들과의 대화에서 얘기할 때 이런 것들을 말하지 않음에 있다.
혹은 말하더라도 멍청하게 전달함에 있다.
"니므롯이 바벨탑을 쌓았어요 언어혼란이 일어났어요
니므롯은 최초의 적그리스도였고 아내가 세미라미스였는데
아들 탐무즈를 낳았는데 어쩌구 저쩌구 천주교는 제2의 니므롯이고 어쩌구 저쩌구 이제 휴거를 기다려야해요
지금까지 얘기한 것보다 더 중요한건 우리가 예수를 믿어 구원받아야한다는거에요!" 주절주절주절...,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거짓이고 어디가 출처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뇌내망상인지 성경이 진짜이긴 한건지
뭐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는 상황에서 형편없이 예수 믿어라 성경 읽어라 무조건 믿어라 이 죄인들아! 라는 말만 반복한다.
그런 것이 '촌스러움'이 아니겠는가?
'니므롯'을 주제로 만화를 만들든 웹툰을 만들든 소설을 쓰든
영화를 만들든 기독교인들 특히 개신교인들은
그 특유의 그 특유의 그 특유의 ...., 개찐따스러움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설령 개신교인들이 완벽한 고증,완벽한 세련됨으로
니므롯을 주제로 컨텐츠를 만들든 세상 사람들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왜냐?
'가르치려들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물든 기독교인들은 "가르침받기를 싫어한다."
그들은 "할렐루야 예수님 믿습니다 아멘 제가 수능 쳐서 서울대 가서 넷플릭스 출연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오늘도 내일도 내일 모래도 기도한다.
정말 적그리스도가 현 세상 혹은 미래에 태어난다고 생각해봐라.
정말 요한계시록,다니엘서가 정말 신비한 비젼을 뇌에 다운로드받는 형태 뭐 그런 초자연적이고 초신비한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고 생각해보라.
기원전 14세기경인지 기원전 11세기경인지 모르겠으나
고대 근동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 젊은 시절 열심히 쓴 150개의 시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고난,부활,승천,재림,이스카리옷 유다의 배신,적그리스도의 등장,대환란을 모두
예언했다는걸 정말 믿는다고 보자.
수능 쳐서 서울대 가거나 넷플릭스 출연하는게
의미가 있나?
그건 루시퍼의 쓰레기통 속에서 펼쳐지는 '장난'이다.
돈은 벌리니까 좋겠지. 근데 그게 하나님의 영광하고
대관절 무슨 상관이냐?
도대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것과 이재명이 대통령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은 민족 수십만 이상을 학살한 독재학살살인마 일루미나티 요원 리쑹만을 추앙하는 것이
하나님과 대관절 무슨 상관이냐?
사도 베드로,사도 바울이 독재자 네로 규탄 시위를 했던가?
동성애 반대 시위를 했던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
하나님이 정말 인간으로 태어났고 3일만에 부활해서 승천했고
그를 믿으면 누구든지 다른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된다는걸
믿는다면
왜 수능 쳐서 서울대 가게해달라고 기도하는거냐?
고작 기도가 그딴 것이냐?
왜 루시퍼의 통치 방식에 굴복하고 루시퍼의 통치 스타일에
적응되게 하나님에게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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