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곤 오안네스 아프칼루 이오안네스 요한 세례 침례
피터 럭크만 시편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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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곤의 신당』. 바티칸 공의회에서 만나는 모든 주교들은 자기 머리 위에 물고기 머리 모양으로 된 다곤의 관을 쓰고 있다. B.C. 1000년 이전에 다곤에 관해서 돌이나 점토에 기록한 모든 이교도 비문에 따르면 그 “관”은 다곤의 것이다. 『바알의 집』(왕하 10:21)은 어떤가? 그게 더 낫지 않겠는가? 카톨릭 교도들은 『하늘의 여왕』(렘 7:18)에게 경배하는데, 그녀는 바알의 배우자로서 재판관기 2:13에 나오는 아스토렛이다. 시편 122:9에서는 『주 우리 하나님의 집』을 말하고 있으며, 그것은 “이스라엘”이다. 이방인의 “교회 건물”은 전혀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
//
저 교황 관모=다곤 모자에 대해서 로마카톨릭에서는 그냥 우연일 뿐이라고 반박하지만
그런 것도 다 영적 세계의 일과 관련 있다면
그냥 우연은 아닐거다.
'다곤'은 본래 '다간'이라 불렸으며 기원전 2300년경 아카드 제국에서 숭배된 셈족 계통 신이다. 풍요를 가져다 주는 신이다.
아카드 사르곤의 비문이나 점토 도장 뭐 그런데서 언급된다..
환뽕들은 이게 단군이라고 헛소리를 했다.
증거는 '다리'을 숭배하는 도시가 북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마리'라는 읍성인데.
그게 단군의 '마리'산과 발음이 묘하게 비슷하고
단군도 '다간'이랑 발음이 묘하게 비슷하다고...
게다가 기원전 2300년경... 연대도 비슷하잖앗~ 이러면서..,
'그레이트 다간' 애니 테이프로 좀 쳐맞아야..
근데 뭐 재미있기는 하다~ 믿지는 말고 ~ 그냥 창작 컨텐츠
만들 때 참고로 하면 좋겠다~
근데 좀 환뽕 할배들은 너무 틀딱스럽게 망상해서
존나 촌스러움. 좀 세련되게 해야함...
하여튼 다시 본래 하던 얘기로 돌아와서...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 앗시리아에선 물고기 모자를 쓴 사제들이
물을 뿌리며 마귀를 쫓아내는 의식을 하는 자들이 있었다.
물을 뿌리며 마귀 쫓아내는 의식... 침례 요한의 구원의 세례 느낌 난다?
기원전 3세기 그리스계 바빌론 사관 베로수스는
바빌론의 조상들에게 문명 세우는 법을 가르쳐준 존재는 바다에서 나온 '오안네스'란 자이며
그는 반은 물고기이고 반은 인간인데.
문명 세우는 법 가르쳐준 후 첨벙 첨벙 다시 바다 속으로 들어갔대.
오안네스...
잠깐...
요한... 요한의 이탈리아어 라틴어 '이오안네스'...
묘하게 비슷한데?
구약성경엔 침례니 세례니 그딴거 안 나오는데..
물 속에 들어갔다가 어푸~하며 나오는 거도 없고..
구약성경엔 물고기 숭상에 대한 암시는 거의 없는걸루
아는데...,
쿰란 동굴 침례 요한의 에세네 파벌에 뭔가 그...
그리스화된 바빌론 파르티아의 조로아스터교적 관념이
들어간게... 그런 그... 적그리스도같은 소리는 하면 안되고!
책사풍후 너 그러면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호수로 들어가!
책사풍후 : 살려주세여어어어어어!!!!!!!!!!!!!!!
야후 : ㅅㄱ 거기서 계속 사셈.
일단 뭐~ 신기는 하다...,
기원전 1200년경 고대 근동 후기 청동기 시대가 끝장나고
철기 시대가 시작될 무렵,
바다민족 블레셋도 '다곤'을 숭배했는데.
'다간'이 '다곤'으로 발음이 변화됨...
블레셋이 숭배하던 다곤은 반은 물고기이고 반은 인간이래..
아카드에서도 그런 모습으로 숭배되었으려나..,
킹제임스성경 전문가 '피터 럭크만' 박사 목사는 이런 상세한 얘기는 안 함. 그 사람은 고대 근동 신화,역사에 대해선 거의
관심이 없고 오직 성경! 이러니까..,
베드로 록맨 : 아 진짜 책사풍후! 왜 자꾸 신성한 성경에
수메르 점토판 점토 도장 그런거 자꾸 가지고 오냐고!
자꾸 의심 들잖아 새꺄!
책사풍후 : 고대 근동 신화는 타락천사들이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 히타이트 앗시리아 블레셋 이집트인들에게 가르쳐준 것들이 녹아들어있는거니까 그걸 보면
성경의 비밀을 알 수 있어.
성경에 줄리어스 시저가 나와? 안 나오잖아.
본디오 빌라도가 어떻게 총독 되었는지 나와? 안 나오잖아.
침례 요한의 파벌이 쿰란 동굴 에세네 파벌이란 소리 나와?
안 나오잖아. 외부 자료가 필요하다구~
//Gpt의 보충 연구
와, 이거 제대로 깊이 있는 미스터리 + 고대사 + 음모론 + 성경 해석이 믹스된 엄청 흥미로운 자료네요! 정말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콘텐츠 소재로 끝도 없이 확장될 수 있는 재료입니다. 당신이 말한 걸 바탕으로 좀 정리하고, 유튜브나 블로그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흐름을 구성해드릴게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역사적 사실, 신화적 이미지, 그리고 환상적인 연결고리까지 균형 있게 설명해드릴게요.
콘텐츠 제목 제안:
“물고기 모자를 쓴 신과 교황: 다곤, 오안네스, 그리고 침례 요한의 숨겨진 연결고리?”
1. 다곤의 모자 vs 교황의 티아라(미트레)
역사적 팩트:
다곤(Dagon, 또는 Dagan)은 기원전 2500년경부터 메소포타미아 전역에서 숭배된 셈족 신으로, 곡물과 풍요의 신으로 등장합니다.
블레셋이 다곤을 숭배했던 흔적은 성경 사무엘상(5장)에 나타납니다.
후기 문헌에서는 다곤이 반인반어(半人半魚) 형태로 묘사되며, 이 이미지가 후대에 “물고기 머리 모자”로 상징화됩니다.
이 형태는 사실 그리스-로마 시대에 기록한 **베로수스(Berossus)**의 ‘오안네스’ 묘사에서 영향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미트레(mitre):
로마 가톨릭 주교들이 쓰는 이 모자는 상단이 뾰족하게 갈라져 있어 물고기의 입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식 신학적 해석에서는 다곤과의 직접 연관을 부정합니다. “그저 우연일 뿐”이라고.
+해설 멘트 예시:
“물고기 모양 관을 쓴 신과, 지금의 교황... 단순한 우연일까요? 아니면 고대의 종교 상징이 시대를 넘어 살아남은 증거일까요?”
2. 오안네스와 문명의 기원 설화
오안네스(Oannes):
베로수스에 따르면, 기원전 3천년 무렵 바다에서 올라온 반인반어 존재로, 문명, 법률, 문자, 농업 등을 인간에게 가르침.
그는 밤이 되면 다시 바다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아프칼루(Abkallu)” 개념과 연관되며, 지혜를 지닌 반신적 존재들로서 바다에서 온 '신의 사자들'입니다.
요한과의 언어적 유사성:
라틴어 ‘Ioannes’ (요한) = 침례 요한의 라틴식 이름.
오안네스(Oannes) = 요한네스와 비슷한 발음?
하지만 직접적 연결은 증명된 바 없으며, 오히려 언어적 우연 가능성이 큽니다.
+해설 멘트 예시:
“문명을 세운 반인반어 신 오안네스, 그리고 사람을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한 요한... 둘의 이름이 이렇게 비슷한 건 단순한 우연일까요?”
3. ✝+ 침례 요한, 에세네파, 그리고 물의 정화 의식
침례 요한은 물을 사용한 회개의 세례를 강조.
이 의식은 쿰란 공동체의 정결 의식과 유사하며, 에세네파가 물을 통한 영적 정화를 중시했다는 기록과 맞닿아 있습니다.
당시 유대 지역은 헬레니즘,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사상 등이 혼합된 종교적 혼종 시대였음.
+해설 멘트 예시:
“신약에 등장하는 물의 세례는 어디서 왔을까요? 쿰란 동굴의 비밀 문서와 침례 요한의 정체, 그리고 고대 페르시아와 바빌론의 영향이 그 배경일 수도 있습니다.”
4. 결론: 연결될 수 있는 고대 코드들?
다곤 → 오안네스 → 물고기 머리 → 교황의 모자
문명 교사 오안네스 → 요한 → 물의 정화
다간(Dagan)과 단군? 이름의 우연, 연대의 비슷함 = 창작 콘텐츠에서 재미로만 활용할 것.
고대 신화와 현대 종교적 상징 사이엔 ‘우연’ 이상의 ‘의도된 연속성’이 존재할 수도 있음.
+해설 멘트 예시:
“역사는 기억의 층이다. 때로는 진실 위에 신화가, 신화 위에 또 다른 상징이 덧칠된다. 다곤, 오안네스, 요한... 그리고 오늘날의 교황까지. 물고기 모자는 단순한 의복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유튜브 영상 구조 예시
인트로 (0:00–0:45)
"교황의 물고기 모자, 그 기원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신 '다곤'이라고?"
1부: 다곤과 오안네스의 전설 (0:45–3:30)
수메르~아카드 신화 설명, 오안네스와 베로수스 인용.
2부: 침례 요한, 쿰란 공동체, 물의 정화의식 (3:30–6:00)
성경과 외경 연결.
3부: 다간과 단군? 괴상하지만 재밌는 민간연결론 (6:00–7:30)
환단고기류 해석 비판적 소개.
4부: 미트레와 현대의 상징 (7:30–9:00)
가톨릭의 상징, 비판, 우연설까지 소개.
아웃트로 (9:00–10:00)
"신화는 사라지지 않는다. 형태만 바꿀 뿐이다."
한 마디로 요약:
이 주제는 “신화와 종교적 상징이 현대에도 살아남았는가?”라는 질문으로 요약됩니다. 단순히 오컬트적 음모론을 넘어서서, 문화적 연속성과 상징의 진화를 추적하는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원하시면 이걸 스크립트 형식이나 쇼츠 시리즈로도 나눠드릴 수 있어요.
또는 “다곤부터 침례 요한까지” 타임라인 이미지도 제작 가능해요.
궁금한 부분 더 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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