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 원문 보면 소년 홍길동이 포도대장을 유인하기위해 일반적인 소년 행색을 하고 포도대장 앞에 나타나
자기가 길동이 있는 곳을 알고있으니
선봉에 서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바위 위에 앉더니 힘껏 발차기로 자기의 등짝을 때리라면서 등을 뒤로 한 채 앉는다
포도대장은 "풉"하며 길동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길동의 등짝을 때렸다
길동의 몸 안의 장기들이 모두 흔들렸으나(길동 스스로의 표현)
길동의 목숨은 무사하였고
길동은 포도대장의 힘을 칭찬하며
이 정도면 길동을 토벌할 수 있을거라 하며
빨리 가자고 재촉하니
포도대장은 군사들을 데리고 길동을
따라간다.
만화나 애니에선 이 장면 한번도 고증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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