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관심 없으면 한국은 지방에 볼게 없음.
충주 달천평야 보면서 쇼군토탈워 상상회로 굴릴게 아니면
일반인들은 그냥 탄금대 거기만 둘러보고
건국대캠퍼스 쪽은 볼 생각도 안하고
바로 중원고구려비 보러가는거지
동래성 임진왜란 축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냥 동네 사람들이 가지
외국인이나 타지 사람은 없는 듯.
홍보도 부족하고 볼 거리도 부족하다.
일본 보면 뭐 다케다vs우에스기 부채로 칼 챙~ 막는거 그거 지역문화행사로 잘 고증하더만.
한국은? 지역문화행사는 거의 대부분 고증 박살나있는데.
일본은 투구 갑옷 고증된거 딱 갖추고
조총 쏘기 시연,나기나타로 촥촥 대나무 베기 시연 하는데
한국은? 맨날 투구 벗고 상투머리띠 하고
고증 박살난 이상한 두석린갑 입고
무예도보통지 재현 행사 하고..
거기에 쓸데없는 태권도를 DLC로 추가..
하도 할게 없으니 웹툰페스티벌 하고
케이팝데몬헌터스 , 오징어게임,국립중앙박물관이
전세계를 놀라게했다며 자화자찬 잔치를 벌이고...,
충렬사 제례행사 따위 누가 관심 가지냐고...
역사고증 너드,한복 덕후,유교 덕후 빼곤 재미도 못 느낄 행사들...
후삼국시대 충청 연산 공직의 매곡성...
피반령 고개,연산군현성,삼년산성..
세트로 묶어서 지역문화행사,관광지 개발
기획할만하지만 안하잖어
해봤자 시시하게 할거고.
뭐 통일신라 갑주 잘 고증하고
전투 재현.. 그냥 그럭저럭.. 하다가 예산 부족으로 전투 재현을 뮤지컬로...
역덕 빼고는 관심도 없는...
그냥 일본 사무라이는 이름도 복식도 갑옷도 건축도 전통 행사도 자연환경도 전부 멋있고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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