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산 아사달 단군조선 위치는
고고학 관점에서 십이대영자 문화의 동대장자 유형(BC 1000 ~ BC 450) 유적
고조선 지표 유물인 비파형 동검과 다뉴조문경(청동거울)이 넓은 지역에서 출토되었고
세형동검의 발생지이니(중세형동검 출토)
세형동검의 발생지이니(중세형동검 출토)
십이대연자문화의 동대장자 유형을 백악산 아사달 단군조선으로 추정할 수 있다
-. 고조선 지표 유물인 비파형동검과 다뉴조문경(청동거울)이 넓은 지역에서 출토되었다
-. 비파형동검에서 세형동검으로 넘어가는 중간단계의 중세형동검이 출토되었다
① 사막 막의 막조선,
-. 비파형동검에서 세형동검으로 넘어가는 중간단계의 중세형동검이 출토되었다
① 사막 막의 막조선,
사막초원지대 말을타는 대삼한의 마한은 산융(山戎), 적(翟)
※주1) 산융(山戎, 메 산, 병장기 융) : 태행산맥에 있는 병장기를 사용하는 고조선
※주2) 적(翟, 꿩 적) : 꿩 깃으로 만든 조우관을 쓰는 고조선
※주2) 적(翟, 꿩 적) : 꿩 깃으로 만든 조우관을 쓰는 고조선
② 진조선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번조선(대삼한의 번한)은
관자에 등장하는 발조선(發朝鮮)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