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최서원-정유라, 대반격의 서막 / 전두환 Vs. 김영삼
지금 변희재 대표와 최서원-정유라 母女가 좌우 사기탄핵 기득 카르텔에 대한 대규모 소송을 예고했고, 변희재와 별개로 전한길뉴스 측에서도 최씨 母女의 대규모 소송을 기사화시켰다. 안민석의 경우는 파기환송심에서 최서원에 2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고, 곧 12월 2일 2심 선고를 앞둔 변희재 대표는 황의원 자살 사건을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으로 규정했다. 변희재는 요새 신혜식-강용석-박종진과 함께 [변기클리닉]과 [나진보]라는 새로운 우파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다.
한편, 엊그제는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 어제는 전두환 대통령 서거 4주기였는데, 개영삼 새끼가 본인이 빨갱이는 아니고 모친이 북한 무장공비한테 총살당해서 절대 빨갱이가 될 수 없는 사람이긴 하나 우파이면서 동시에 빨갱이들이 번식할 수 있는 자양분을 그 누구보다 많이 만들어 준 좌파의 숙주임에도 불구, 정작 민주당 인간들은 김영삼 추도식에 조화만 보내고 아무도 조문을 오지 않았다고 한다. YS는 우파에서는 12.12-5.18 역사 뒤집기 쿠데타, 하나회 해체, 클린턴 북폭 저지, 쇠말뚝 찾기 대소동, 중앙청 폭파, 전교조 해직 교사 복직 등과 같은 것들 때문에 까이고 반대로 좌파에서는 노동법 날치기와 3당 합당 때문에 까이는, 즉 다시 말해 지금으로 따지면 이준석 개혁신당 떨거지들과 비슷한 부류다. 필자 역시 김영삼을 오히려 김대중이나 노무현보다도 더 최악의 대통령으로 보고, 다만 문재인이나 이재명보다는 그나마 좀 더 나은 정도로 본다.
최보식 기자도 이건 잘 짚었는데, 만고역적 개영삼-개대중은 국립묘지에 아주 잘만 묻혀 있는 반면, 전두환 대통령은 국립묘지는커녕 아직도 장지조차 못 정하고 연희동 사저에 잠들어 있다. 한보 사태로 구속된 김영삼 아들 소통령 김현철 새끼가 민주당 것들 즈그 애비 추도식에 아무도 안 왔다고 생색 내는 것도 최보식 기자님 같은 우파들이 보기에도 존나 개씹 꼴불견이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김영삼, 이명박, 황교안, 박근혜, 윤석열, 장동혁, 나경원, 전한길, 한동훈 등 국민의힘 제도권 내부의 여러 5.18 추종자들을 전부 싸잡아 이념의 족보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맹비난하셨고, 지만원 박사도 지적했듯이, 現 국힘당은 전라도가 키우는 양아치 집단이지 절대로 진정한 정통 우익 정당이 아니다. 안정권 대표도 분명히 지적했듯이, 노태우와 김영삼에 의해 멸종된 박정희 보수를 다시 재건하자는 운동이 바로 지금의 윤 어게인 운동이고, 윤석열이야말로 제 2의 박정희, 재림 박정희인 것이다.
전두환 = 윤석열, 장세동 = 김용현, 노태우 = 한동훈, 권정달 = 곽종근-홍장원, 김영삼 = 이재명, 권영해-홍준표 = 조은석-민중기
지금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 진행 과정을 보면 딱 이렇게 대입해 보면 상황이 들어 맞는다. 지금 홍장원 前 국정원 제2차장의 메모 조작, 불륜, 국정원 자금 횡령 등 각종 범죄 행위들이 다 드러났다.
이 밖에 지금 국힘 지도부 사이에서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사과를 하네 마네, 윤석열 절연을 하네 마네, 여기에 대해 고심이 깊은 모양인데,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여기에 대해 국힘당 지도부를 향해 계엄을 어설프게 했다가 2시간 만에 실패한 게 잘못이지 계엄 자체가 잘못이나 위헌-위법은 아니니 사과는 하지 말고 5.18과 부정선거 문제를 가지고 싸우라고 아주 현명한 해결책을 내 주셨다. 지금 윤 어게인 부대들 사이에서 신동욱, 송언석, 장동혁, 김민수 등 親尹으로 분류되어 오던 국힘 지도부마저 배신자라고 까이기 시작했는데, 전두환과 윤석열이 여러모로 공통점도 많긴 하나 둘의 결정적인 차이(difference)는 바로 전두환은 권정달을 제외하면 측근 중에 배신한 사람이 거의 없고 한 번 배신한 노태우와도 나중에 같이 감옥 가서 결국에는 화해를 했으며 전두환 대통령의 이 같은 탁월한 용인술과 보스 기질은 전두환이라면 아주 학을 떼는 전라도 빨갱이들조차 인정할 정도지만 윤석열은 박근혜처럼 사람 보는 눈이 없어 김용현과 이진우, 그리고 배의철, 김계리 등 윤석열 측 법률 대리인들을 제외하면 한동훈을 시작으로 한덕수, 최상목, 홍장원, 곽종근, 신원식 등 주변에 배신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윤석열에게 있어서 배의철과 김계리가 박근혜에게 있어서 유영하와 같은 존재다.
홍준표 역시 지방선거 승리와 사회주의 개헌 저지라는 대의명분을 내세우며 문재인 정부 시절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시키고 바른정당 탈당파들을 끌어들였다가 애국당 어르신들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 먹고 지방선거에서 TK 빼고는 싹 다 쳐 발리고 결국 黨 대표직 사퇴하고 본인도 그 바른정당 탈당파들한테 팽당해서 잠시 쫓겨났다가 다시 복당하지 않았던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이준석 개혁신당을 끌어들이려면 계엄 사과와 윤석열 절연이 필수긴 한데, 문제는 이래 버리면 윤 어게인 반탄파 정통보수 집토끼들이 날아가 버린다는 것이다. 이 집토끼들을 사실상 우공당 시즌 2 격인 황교안 자유혁신당이 대거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이 와중에 문재인과 탁현민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하는데, 문재앙 씹새끼는 잊혀지고 싶다는 새끼가 대체 왜 이리 설치는지 모르겠고, 이 새끼 제발 빨리 좀 감방 좀 보내 줬으면 참 좋겠다. 거기 달린 리플들 중 거의 대부분이 악플이고 문재인 욕밖에 없다 하고, 난 문재인 좆찐따 같은 면상 보고 그 개새끼 훠훠거리는 더러운 목소리만 들어도 내 눈과 귀가 썩을 것 같아서 굳이 평산책방TV 유튜브 채널을 들어가 보지도 않았는데, 그라운드 C 말마따나, 이 새끼가 계속 유튜브 켜고 1일 1망언을 씨부려 주면 우파 진영에 오히려 이득이고 크나큰 호재다.
2025.11.25.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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