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백제 온조 다루 기루 개루
다루=다리우스
기루= 키루스
백제=박지
파르스(페르시아의 원음)
혹시 백제는 페르시아의 후손?
백제는 마한의 속국이지만
백제 왕실의 조상은 만주의 부여국
부여는 어딘가에서 나라 망하고 떠돌다 온 떠돌이들과
만주 토착민 예족 맥족의 결합체
부여는 부루 비류 벌 과 같은 말로
만주 퉁구스어로 사슴을 뜻하는 Puhu 푸후 나
벌 즉 벌판을 뜻하는거라고 한다
부여 왕실의 시조는 동명이고 동명은 그리스도처럼
태양신 기운 임신한 처녀가 동정녀 임신했다하고
북방의 먼 오랑캐 나라 '고리'란 나라에서 내려왔대.
동명을 표절해서 만든 가공 캐릭터가 주몽이래~
동명은 페르시아의 빛의 신이자 언약의 신인
미트라가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 아닐까~
(타락천사 아르콘이 인간으로 태어난...)
동명과 위만은 같은 인물이 아닐까?
기원전 2세기 위만
서기 1세기 부여 왕 위구태
'위'자 돌림 같아~ 이거 수상해~
'위'는 성씨가 아닐거야~
사기 조선전엔 '위만'이 아니라 '만'이라고만 나와~
'만'은 한자로 '차오를 만'이야
본래 순 조선말론 '차오름'인데
그걸 굳이 뜻으로 번역한걸지도 몰라~
삼국지 동이전 고구려 편을 보면
서기 3세기 중엽 고구려 왕은 선대의 고구려 왕 '궁'을 닮았다는 뜻으로 '위궁'이라 불렸는데
'위'는 닮았다 계승했다 그런 뜻이래~
'위만'이란 전체 풀 네임은 삼국지 동이전 마한 편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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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이름이 이상해진데다가 성까지 합쳐 부른 거지 돌림자는 기본이고 관명(冠名)은 대체로 한 글자였다. 현대인들은 <학교>가 사실상 폐지. 흥선대워니합하가 서원 폐지 등 현대학교체계는 말만 학교일 뿐 소학교가 아니라 대학교 입시를 위한 pre3년 pri12년제 사교육 카르텔 구조임. 옛 위인을 성하고 함께 이름 부르는 데 관명은 공적인 데서만 쓰고 사적
인 데나 통상적으론 부를 때는 평민은 관명 별자 별호가 아닌 아명 그들 딴의 불리는 이름으로 부르고, (멍게 성게 등) 문자 배운 자들끼린 성인식(학교졸업후받은) 때 받은 별자나 별호로 불림. 태어나서 1년은 무명無名 첫 3년은 유명乳名 둘짼 幼名유명 셋짼 아명兒名 넷짼 관명冠名 그 뒤는 사서삼경 학문學問 배움을 묻는 과정을 뗐는지 여부에 따라 별자
자字 문자 그림을 새겨받아서 文문, 가슴에 문文신돼지국밥허벌육수충으로서 즉 선비/사무라이士로서 사대부 사내대장부가 된 자는 별호 따로 호呼를 지을 수 있었음. 예인 연예인들은 천힌 직 평민이라서 자를 받지 못한 무학자無學者로 유학자有學者가 아니었으니 대체로 명名 별칭인 별명 예명을 썼음.
문자는 한문이고 이 문자 자字를 떼는 과정은 학學 문학을 청문請청하여 문問 묻는 때로 이 학문을 하지 않으면 문학文學을 할 수 없음. 왜? 싸이코패스니까. 사람이 되지 않은 자에게는 길을 내어주지 않아야 함. 사회를 망치니까. 근데 현대엔 그 문학을 학문이라 부르지. 구한말에 조상님들이 탁해진 세상을 풍자했다 봐야지. 이런 고얀 후손들이 학문도 안하고 문학
을 하려고 하니 근본도 없는 서구에 빠져선 신식이다 뭐다 그래서 결혼이란 단어나 그밖에 여러 말들이 변했다. 언(현자의 말)과 어(종교) 도(진리)가 끊어진 시대 더이상 후손들이 그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 시대 꼰대라 하는 시대 비처녀 시대가 오늘날 작금의 사회임
자字를 배우는 입문반은 5와6세 만으로 3과4세까지로 이때는 유치원(幼稚院)으로 어릴 유에 어릴 치 집 원인데 이걸 언문으로 해석 언해하면 <입말>로 풀어쓰면 "어린이집"이 된다. 아 幼유 명기가 아닌 유乳 명기 땐 1-4살 0-2세 때로 이땐 탁아반이지 어린이집이 아님. 학령기는 7세 이후로 각각 2년씩 초급반(초등부) 중급반중등부, 고등부(고급반)
나머지 1년은 종합반(종합학교) 졸업반으로 국6병임. 옛날 국6병 있었음. 고3병이 국6병임. 보통)학교애서 한 과목으로만 국6병으로 대학교 정해주는 게 바른 교육이지. 성인하고 관례식 떼는 덜 넘어 약관식 때까지 소아라 씨부려가며 키우는 현대는 노괴양산국가임.
성인成人은 자字 사서삼경 이서/오서오경을 떼기 전 자字의 중급반까지의 한문서적을 떼면 성인임. 자字의 고급반은 고등부과정으로 문학을 하기 위한 고등보통학교 학문學問과정임. 그리고 관례冠禮식은 삐쳐서 튀어나온 이 즉 자댕이가 파여서 쏙 들어간 이 보댕이 안에 질과 내와 사와 정 했다면 그게 곧 결혼이고 관례임. 그리고 임신해 애 회임 및 출산했으면 약관弱冠임
출산은 남녀를 생체기계로 보는 거. 출은 날 출로 낳다, 산은 낳을 산으로 놓다. 앞에껀 남자, 뒤에껀 ㅇ여자꺼 출생률 등으로 단어가 바뀌었는데 이건 여자들이 창녀들이 되고 애 낳아주잖아 등 여인으로서 여성으로서 여자로서 가치를 포기하니 진정한 스윗한남은 그들 원은 들어주고 출산에서 출생으로 바꾸는 것임. 이 말은 창녀 예인들은 예인들대로 각자도생하자는
거. 출생률로 바꾼 건 남자는 여전히 출산기계란 소리임 이 말은 남자는 국제결혼해서 손을 번성하라는 거지. 아 기존 한녀와 결혼하던 것도 국제결혼이라 출산에서 출생률로 바뀐 건 남자는 기존 국제결혼대상 한녀는 예인들이니 처자 처녀 찾아삼만리로 만리길 건너서 외녀와 짝 맺는 시대인 거 국내결혼은 신라시대처럼 동성동본 근친혼임. 족내혼ㅇㅇ
@아기집 갑자기 먼 마리야 - dc App
@책사풍후zen 옛날 사람 이름은 성씨 합쳐서 안 슨다는 말 관冠명名은 공식적인 이름으로, 아명까지가 언문 인명 즉, 입말이름인데 이 아명을 한문화한 게 관명임. 아니면 따로 관명 지을 수 있고. 字자나 호呼는 신분 개나 소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대체로 연방정부 중앙정부에서는 그 자의 공功을 추켜세으거나 죄를 물을 때 관명으로 부름. 성씨는 안 부름. 성까지 부를 때는
가문 자체가 범죄집단일 때 한해서임.
일단 고대 중국 한나라 때 사료에서 일반적으로 성명 어떻게 표기하는가 뭐 이렇게 깊이 들어가야지 무슨 너처럼 조선시대 구한말 때 인명표기법 이런걸로 고대사 이름 표기에 접근하면 안돼~ - dc App
@책사풍후zen 기씨는 기자조선 기씨라는등 고씨는 고구려 고씨라는 둥 환씨 해씨 단씨는 단군의 단씨라거나 해씨라거나 한씨 환씨라거나 부여씨는 백제황실성씨라는 등 다 나랏님 핏줄인 척 하는 거라 보면 됨. 대일본제국 천황폐하는 성씨가 없음. 부여씨 -> 내가 볼 때 백제의 잔당 백잔답게 온조핏줄 아니라고 봄. 온조 핏줄은 일본이라 봄. 신라도 백제(일본)의 잔당이이었던 적
@아기집 있었는데 백잔만 불렀더는 건.. 혈통면에서 전혀 다른 왕실이었던 셈. 고구려 고씨도 중간에 고씨 성을 만든 듯. 아니면 나랏님 성씨일거라 생각하고 베꼈거나
오호 대충 무슨 말인지 아랐다 - dc App
단 지파
아 그건 지겨운 떡밥 - dc App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