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징역 5년, 한동훈 제명, 장동혁 단식, 히틀러 닮아가는 트럼프
일단 어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방해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졸개 빨갱이 판사 백대현이 지금 우파들한테 욕을 거하게 얻어 먹고 있는데, 법대 오빠 안정권 대표가 잘 짚었는데 구형이 10년이 나왔고 최대 11년 6개월까지 선고가 가능한데 왜 백대현이 고작 5년밖에 못 때렸을까? 이건 2심에서 충분히 무죄나 집행유예로 뒤집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내란 우두머리 재판이랑 어제 1심 선고 나온 체포 방해 등 혐의 재판 비롯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걸려 있는 재판이 총 8개인데 조속히 무죄석방되어 용와대로 다시 돌아오실 수 있도록 희망을 잃지 말고 기도 빡세게 해야겠고, 집회도 자주 나가서 행동하는 기도도 열심히 해야겠다.
또한 지금 국민의힘은 한동훈 제명 건으로 난리가 났고, 장동혁은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해 스탈린과 손을 잡은 처칠처럼 이이제이 차원에서 한동훈을 제거하기 위해 이준석을 장기말로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한길 쌤이 장동혁이 이준석이랑 손 잡으면 지지 철회한다 하는데, 장동혁에게 있어서 이준석은 그냥 이용해 먹기 좋은 장기말 정도로 보이니, 일단 장동혁 대표를 믿고 지켜봐야 할 일이다. 또한 홍준표와 안철수가 연일 한동훈을 맹폭격 중이고 마치 노태우와 김영삼처럼 한동훈과 이준석 또한 묘하게 사이가 좋지 않은데 차라리 홍준표처럼 윤석열과 한동훈을 동시에 까는 모두까기 스탠스라면 이해가 간다. 홍준표 입장에서 尹과 韓은 자신의 상전 이명박을 감옥에 보내고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 조진래 검사를 죽음으로 내몬 철천지원수 아닌가?
특히 조갑제 대표가 한동훈 만세-찬양에 여념이 없는데, 조갑제를 보면 참 늙었으면 죽어야 한다는 지만원 박사의 생전 김동길을 향한 일침이 딱 맞는 것 같다. 윤석열에 대한 호불호의 문제를 떠나, 한동훈 일가의 드루킹 식 당게 여론 조작은 명백한 해당행위로 제명이 맞고, 비단 윤석열-김건희 부부뿐만 아니라 이 사건은 이준석, 홍준표, 안철수 등 다른 反尹 성향 우파 정치인들 또한 피해자다.
한편, 지금 이재명 정부가 여러 차례의 核 실험으로 방사능이 잔뜩 들어가 있는 개쓰레기 같은 북한산 농수산물을 수입하고 돈을 퍼 주겠다고 하고 있는데 이거 진짜 제정신 아니고, 솔직히 다카이치와 이재명이 같이 드럼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다카이치 수상은 왠지 이재명 드럼통 밈을 알고 이재명을 엿먹이기 위해 일부러 그걸 노리고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트럼프 = 흥선 대원군 + 히틀러
또한 요즘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해서 마두로 부부를 체포한 데 이어 이란에도 군사 개입을 하려다가 주변국들이 말려서 결국 한 발 빼고 그린란드를 두고 덴마크와 영토 분쟁을 벌이는 등 제국주의 노선으로 영토 확장과 자원 확보를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 이는 히틀러나 푸틴과 매우 유사하다. 참조로 UN 등 77개 국제 기구를 싹 다 탈퇴해 버리는 등의 고립주의 노선은 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과 흡사하다. 물론 이게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거라 결코 비난받을 일은 아니긴 한데 우리는 미국 입장이 아니고 한국 입장이니 여기서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는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베네수엘라, 이란, 쿠바 등 공산주의 빨갱이 국가들 조지는 건 충분하고 타당한 명분이 있고 우리나라에도 개입해서 이재명 부부 체포 좀 해 주면 땡큐긴 한데 그린란드는 솔직히 나도 어떻게 쉴드를 쳐야 할지를 모르겠다.
이 밖에 지금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특검법 통과를 위한 단식 투쟁을 시작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딱히 별다른 코멘트를 달지 않도록 하겠고, 지금 [신의 악단](2025)이라는 북한을 배경으로 한 기독교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고 전한길-이영돈 콤비가 만든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2026)이라는 우파 다큐 영화도 나왔다는데 둘 다 빠른 시일 내에 꼭 봐야겠다. 특히 [신의 악단](2025)은 다음 주 중에 목요일이나 금요일 중에 하루 골라서 보러 갈 생각이다. 또한 지만원 박사님의 신간 서적 [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2026)도 오는 21일 출간 예정이라 하니 많은 구입 부탁드린다.
P. S. 오늘은 하늘이 내리신 호국 대통령 전땅크 각하의 95번째 탄신일이다.
2026.01.18.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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