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일갈 : "코스피 6천, 이재명 아닌 윤석열이었어도 충분히 가능했을 것" (Feat. 국민을 위해 석유를 미리 비축해 놓으신 윤버지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애민 정신 & 신혜식 Vs. 손상대)


 한동훈 前 대표가 정말 오래간만에 옳은 말을 했다. 바로 코스피 6천 달성이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생긴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고 이재명이 아니라 윤석열이 계엄-탄핵 없이 지금까지 계속 대통령 했어도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10916



 이에 민주당 빨갱이들은 한동훈도 역시 어쩔 수 없는 윤석열 똘마니이자 윤석열에 부역한 원죄가 있는 놈이고 초록은 동색이라며 韓 前 대표를 향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안정권 대표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방송에서 코스피 상승은 딥스 졸개 이재명을 띄우기 위한 딥스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음모라고 설명한 바 있다.


빨갱이 본색 드러낸 조인성


 조인성 역시 손석희가 진행하는 [질문들] 방송에 나가서 계엄 때문에 나라를 잃었고 영화 [휴민트](2026) 제작비가 많이 들었던 이유도 계엄으로 환율이 급상승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몽령을 폄훼하는 발언을 해서 여러 우익 애국자들에게 개념 없는 빨갱이 배우로 단단히 찍혔다.


 또한 이 와중에 울산에 사우디 원유 530만 배럴을 비축해 두신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애민 정신이 돋보이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DVk-mMIkpP9/?igsh=dWJhcDhwaWZweHB3



 김상현 대표 외에도 차명진, 이은택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이 문제를 다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통해 천연가스와 석유를 자체 생산해서 대한민국을 산유국으로 만들고자 하는 꿈과 야망이 있는 애국의 지도자였다.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53



 한편, 전광훈 진영에서 서부지법 사태 이후로 손상대-조나단 Vs. 신혜식 간에 갈등이 생긴 모양인데, 물론 세 사람 다 애국 짬밥만 거의 김대중 시절부터 30년 가까이 된 베테랑들이긴 한데 신혜식과 전한길은 사이가 좋지 않은데 동생 손상윤과 달리 여기저기 우파 진영에 발이 넓은 손상대 대표가 전한길 대표를 광화문 집회에 끌어들여서 이 부분에 대해 신혜식과 홍철기가 불만을 품고 있는 듯 하다. 참조로 한동훈의 이번 발언만큼은 윤 어게인 진영에서도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며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고, 금투세 폐지 관련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홍준표 前 시장 역시 한동훈과 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안정권 대표 역시 금투세 관련해서 민주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이재명의 항복 선언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끝으로, 내가 오늘부터 여자 문제로 일이 좀 생겨서 청년부를 당분간 안 나가고 오전에 일찍 가서 장년들이랑 같이 2부 예배 보고 오게 돼서 앞으로 내 또래 청년들이랑 어울릴 기회가 더더욱 없어졌는데, 어제 현장에 가지는 않았지만 자유대학 10대, 20대 젊은 청년들이 다함께 거리로 모여 하나가 되어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표정으로 다윗처럼 미친 듯이 뛰어 놀며 [짱북송]을 떼창하는 모습을 인스타 릴스로 보고 가슴이 벅차 오르고 뜨거워지는 기분이 들었고 나도 또 다시 한 번 언제든지 집회에 나가서 그런 감정을 느껴 보고 싶어졌다. 이들이 바로 이 시대의 다윗이자 다윗이 [시편] 110편 3절에서 말한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고, 이들이 있어서 자유 대한의 미래가 참 밝다.


2026.03.08.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