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예수 (Feat. 노란봉투법의 폐해)
한 이스라엘군 병사가 레바논 공습 도중 성당에 쳐들어가 예수상을 깨부수는 반달리즘을 저질러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는 신성모독이라는 점에서 10년 전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과 유사하고, [열혈사제 2]에도 김홍식이 김해일을 도발하기 위해 신학교에 쳐들어가 예수상을 불태우는 장면이 나온다. 네타냐후 역시 예수님이 칭기즈 칸보다 나을 게 없다며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격하하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 유대교든 이슬람교든 둘 다 하나님은 믿지만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물론 사태가 심각해지고 여론이 나빠지자 이스라엘 측에서는 개인의 일탈일 뿐이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 사회의 여론은 이미 나빠질 대로 나빠진 상태고, 심지어 히틀러의 홀로코스트를 재평가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난 상태다. 전형적인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바로 이스라엘인 셈이다.
물론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들이지만 그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이라는 기득 카르텔의 거짓 선동에 넘어가 마치 죄 없는 박근혜-윤석열 대통령을 불법 사기탄핵-구속시킨 한국인종들처럼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인민재판해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데 앞장섰고, 특히 4복음서 중 [요한복음]이 유독 反유대주의 성향이 강한데 히틀러가 이를 反유대주의 선동에 악용하기도 했고 그래서 당시 독일 목사들 중에 히틀러에 줄 서서 만세-찬양한 목사들도 많았다. 다들 알겠지만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는 동일한 뿌리를 가지고 있고, 여기서 아브라함이 본처 사라에게서 낳은 적자 이삭에게서 나온 게 유대교와 기독교, 순종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서자 이스마엘에게서 나온 게 이슬람교이며,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냐, 안 하냐?"에 따라 유대교와 기독교가 나뉘는 것이다.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 그리스도는 이삭의 후손,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메트는 이스마엘의 후손이고, 인터콥에서 주장하는 BTJ(Back To Jerusalem)에서 복음이 예루살렘에 제일 늦게 전해지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메시아 예슈아를 죽였기 때문이다(주 : '예슈아(Jeshua)'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아라는 뜻이다.).
그래도 이슬람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은 안 하지만 한 명의 위대한 선지자로 높게 평가해 주긴 하는데 유대교는 예수님을 메시아를 사칭하고 다니던 사기꾼으로 폄훼한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어찌됐든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들이기 때문에 성경적으로는 이스라엘 편을 들어 주는 게 맞고, 이스라엘은 우리와 같은 親美-親서방, 팔레스타인, 이란, 시리아, 레바논 등은 북한과 같은 反美-反서방 진영이다. 유대교의 코셔 푸드와 이슬람의 할랄 푸드는 다른 점도 있지만 같은 아브라함 계통이라 비슷한 점도 많고, 유대교든 이슬람교든 둘 다 우리나라 옛날 조선 시대 유교 탈레반마냥 여성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건 크게 다르지 않으며, 물론 기독교는 음란을 철저하게 배격하는 종교가 맞지만 오히려 기독교가 유대교나 이슬람교에 비하면 性에 대해서 그나마 제일 개방적인 편이고 다른 종교들은 그것보다 더 심하고, [사도행전]에서도 이 음식 문제 때문에 여러 사도들이 아직 그 유대교의 풍습에서 벗어나지 못해 갈등과 고초를 겪는 묘사가 나온다. 트럼프 역시 교황과 갈등을 겪으며 예수님 얼굴에 자신을 합성한 그림을 X에 올리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LGBT나 페미니즘, PC주의, 낙태, 혹은 이슬람 불법 이민자 같은 문제에 있어서는 트럼프의 스탠스가 성경적으로 맞긴 한데 이런 걸 보면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편, 지금 진주 CU 물류센터에서 빨갱이 귀족 노조들이 불법 폭력 시위를 하다가 사고로 사람이 죽었고 통진당 잔당 세력인 진보당 쪽 빨갱이들과 민노총이 이걸 가지고 시체팔이를 하며 이재명 정부를 향해 팀킬을 하고 CU를 해체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이게 바로 이재명과 민주당이 날치기로 통과시킨 노란봉투법의 폐해라는 것이고 이래서 윤버지 대석열 각하께서 노란봉투법에 여러 차례 거부권을 행사해서 이런 최악의 사태를 막으려고 하셨던 것이다. 위안부, 세월호, 정의당, 노사모, 노란봉투법...... 난 빨갱이들이 하도 노란색을 써 대서 노란색만 보면 아주 그냥 넌더리가 난다. 아울러, 오늘이 사북탄광 폭동 사태 46주년이라 하는데 사북탄광 사태를 북괴가 주도했다는 건 북한 로동신문에서도 본인들 입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2.28-3.15-4.19 폭동도, YH 사태-부마사태-10.26-12.12-사북사태-광주사태도 둘 다 김일성이 적화통일을 위해 기획-실행한 한 세트의 기획물이며, 여기에 대해서는 지만원 박사와 김대령 박사의 분석이 가장 정확하고, 물론 박근혜-윤석열 두 죄 없는 애국우파 대통령의 불법 사기탄핵-구속은 매우 부당한 처사임에 틀림없긴 하나 4.3, 4.19, 5.18 등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또한 빨갱이 편이다.
끝으로, 이번 지방선거 얘기를 좀 하자면 우선 정원오가 서울시장이 되면 예전 박원순마냥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똥배 나온 남정네들이 막 남사스럽게 가터벨트 스타킹을 신고 똥배를 내밀고 설쳐 대며 9.11 테러나 IS의 지난 2015년 파리 테러보다 더 심한 안구 테러와 눈갱을 유발하는 퀴어 똥꼬 변태 음란 축제를 허용해 준다 하는데 물론 오세훈도 퀴어 축제 문제에 대한 스탠스는 박원순과 크게 다르지 않고 박근혜-윤석열 대통령 불법 사기탄핵에 찬성한 엔츄파도스 반쪽짜리 가짜 우익이긴 하나 서울특별시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서려면 서울시민들은 좋든 싫든 오세훈 시장에 표를 몰아 줘야 하고, 사실상 이준석과 같은 제3세력 포지션이 돼 버린 한동훈이 이번에 부산 북구 甲 보궐선거에서 홍준표처럼 무소속으로 당선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일단 한 가지 확실한 건 한동훈이 이번에 국민의힘 쪽 후보보다 표를 더 많이 받으면 장동혁 지도부는 치명타를 입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안타깝지만 대구시장은 이번에 김부겸한테 뺏길 가능성이 높은 게, 주호영, 이진숙, 유영하 등 우파 후보들이 단일화가 안 되고 난립하는데 김부겸 중심으로 단일대오로 똘똘 뭉친 빨갱이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기는가? 유영하가 상전으로 모시는 선거의 여왕 박근혜가 직접 등판한다는 말도 있는데 나도 어찌됐든 온-오프라인 상에서 중1 때부터 우파 활동만 10년 넘게 해 온 사람으로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이건 차떼기 프레임과 노무현 탄핵 역풍으로 망할 뻔 한 한나라당을 천막당사까지 치고 얼굴에 커터칼까지 맞아 가며 두 번씩이나 살려 낸 선거의 여왕 박근혜가 와도 살리기 어렵다. 한 달 반밖에 시간이 없다.
2026.04.21.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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