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지 않으려해도 몇몇 틀들을 제외한 지금 사회적으로

안정된 삶 살고 있는 4-60대 세대가 치열하게 살아온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임.

그리고 대부분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소위 지금 MZ라고 불리며 욕먹는 세대의 사람들은 

위에 기술한 사람들보다는 최대한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바람

몇몇 사람들이 얘기하듯 한탕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짐

힘든건 싫어. 근데 돈은 또 벌고 싶어.

이러한 생각에 더불어 점차 SNS도 확대되며 보여주기식

삶을 사는 사람들도 늘어나니 이제 나만 잘먹고 잘살자가 되고

몇십년전 자손을 낳아서 대를 이어가겠다는 관념은 옅어진지

오래임 ㅇㅇ

그러다보니 나만 잘먹고 잘살자+ 나혼자도 감당안되는데

경제적으로 자식을 낳아서 기를 수가 없음.

2-30대에 쾌락을 만끽하며 인생을 즐기고싶은데

자식이라는 족쇄에 묶여서 살아야하는거지

물론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 관점에서 본다면 자식을 낳는게

행복이고 전부인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음

문제는 점차적인 사회 분위기가 전자에 가까워진다는거지

우리나라는 천천히 망하는중임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엄청나게 걱정하진 않을만큼 천천히;ㅅ;

걍 22살인 내가 살아가며 느끼는거 적은거라 그냥 흘려들어도 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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