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이면서 부유한 지인이 너무 밉습니다. 그 분이 옳은 말을 해도 삐딱하게 듣게 되네요...
[일반] 저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익명(121.140)
2020-04-1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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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말까지 왜곡해서 들을 이유가... - dc App
그 사람에게 느끼는 부정적 감정이 자신을 잠식해나가지 않게 노력해야 함. 혼자서만 열등감 느끼고 끙끙 앓으면 속부터 망가진다 (+그런 개인적 시기감 때문에 부자에 대한 막연한 혐오를 가지고 좌파 정당을 지지해서는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