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이 묻힌 무덤에 부장품들이 묻혀있는데 이게 몇년 걸려서 만들어야 하는 수준이었대. 다른 성인들 무덤에는 별 거 없는 걸로 봐서 지도층이었을거라나.
근데 이건 특수한 경우고 잉여 생산물이 많으면 계층이 생겼다가 적어지면 사라지고 하는 일시적이고 지엽적인 경우고
기원전 1만 4천년에서 1만 2천년에 아나톨리아~레반트 지역에서 잉여샌산물 증가에 따라 불평등이 발생했대 당연히 정치위계도 생기고.
근데 마지막 빙하기로 생산량이 줄어들때 불평등도 사라졌다네.

불평등이란 거 없애기 너무 힘든 것 같음. 우리 시대에는 물리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