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당이던 노동당이나 민중당서는 당내 최대정파가 곧 청년조직서 최대정파였음 (SP 청년좌파, NL 진대넷, 대진련등)

근데 정의당은 안그럼.
최대정파인 새진보통합연대(심상정계)에도 청년이 있으나 심쿵, 심상정 팬클럽 조직 이상의 활동을 안하고 숫자도 다수가 아님.
14~15년쯤 만나던때엔 인천 NL이 청년계에서 최대정파였고 16년말~17년에는 진보너머가 청년조직내 주도였었음 그럼에도 그때또한 심상정계가 당내 최대정파였음

지금은 청년계에선 NL-모멘텀이 미묘하게 균형을 이루고 평등넷이 캐스팅보트 쥔거같은 상황인데 실제 당내정파는 심상정계를 노동정치연대의 양경규와 평등넷(1/4)가 견제하는데 NL계가 캐스팅보트 쥔 느낌임.

재미있는건 어느정파든 청년조직은 심한테 개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