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당원이다.
양경규 등등이 필요하고 지지하는 후보라고는 해도 그래도 도의라는게 있었다.
이상하게 정의당으로 런한 평사넷 동지들한테는 회한이나 잘해줘야 애증이 들어도 노동정치연대와 양경규에겐 애정이 간 이유는 뭐였을까.
물론 노정연과 양경규는 첨부터 진보신당-노동당원이 아니었어서 배신감이 없었기 때문이었을수도 있지만. 투쟁속에서 지켜봤던 양경규라는 사람이 진중했기 때문이었을수도 있다.
노동당 정의당 민중당 전부 잘되길 바란다.
양경규 등등이 필요하고 지지하는 후보라고는 해도 그래도 도의라는게 있었다.
이상하게 정의당으로 런한 평사넷 동지들한테는 회한이나 잘해줘야 애증이 들어도 노동정치연대와 양경규에겐 애정이 간 이유는 뭐였을까.
물론 노정연과 양경규는 첨부터 진보신당-노동당원이 아니었어서 배신감이 없었기 때문이었을수도 있지만. 투쟁속에서 지켜봤던 양경규라는 사람이 진중했기 때문이었을수도 있다.
노동당 정의당 민중당 전부 잘되길 바란다.
근 노동당 조
아직 덜죽었어 시발려나
노동당은 이번 비례 후보 당원 투표 때 770명만 투표했던데, 이 정도면 지역 조직이 거의 다 붕괴되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음? 작년 탈당 사태 이후 현재 상태가 정말 심각하게 안좋은 것 같은데.
그래서 '덜 죽었다고'한거임.. 770명 찍은거 내가 이갤에 올렸다...
노동당은 변혁당, 노해투 등 민주노총 현장파 조직들과 같이, 현장파 정당 창당을 서두르는 것이 매우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됨.
https://m.dcinside.com/board/kpd/7277
https://m.dcinside.com/board/kpd/9288
이 두 상황은 알고있지만 합당이란건 단지 선언과 의견교환으로는 가능한게 아님
이 통합 시도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현장파 정당 만들어지면, 앞으로 계속 그 정당 찍어줄텐데. 지금까지는 사표 심리 때문에, 정의당의 좌익 반대파 지지하면서 정의당만 찍어왔었음. ㅠㅠ
그래도 너같은 노동당 지지자가 있으니 살아있을 수 있는 거 아니겠냐? 지지자가 없으면 죽은 정당이니...
몰러 나도 뭐 큼직한일 있을때는 정의당내 좌익반대파 지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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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당쪽 내에서 뭔가 잡음이 있다던데? 우리는 하면 하고 분위기임
그게 바로 그 잡음임. 양당 지도부끼리의 잡음얘기한게 아니라 너네 학생위랑 건설쪽이랑 뭐 박자가 안맞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