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의 시대가 오려면 국가와 국가간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지지만, 민족,계급,종교 등에 대한 신뢰는 극한으로 올라가야만 가능한데,

지금 우리 시대는 후자도 바닥을 찍고 있는데 파시즘이 다시 재림할 가능성은 낮지 않겠음?

그럼에도 모든 악재가 연이어 일어나 디스토피아가 실현된다면 그것은 파시즘이 아니라 '청조하 중국' 하고 비슷할 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