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모교 사람들 몇 명 봤는데, 정말 신기하다. ㅋㅋ

다들 그렇게 현실에서는 자신의 사상을 은폐하고 있다가, 인터넷에 와서야 마음껏 풀어놓으니, 로자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해방구였네. ㅋㅋㅋㅋ

혹시 모르지.
어제 학교에서 지나치면서 봤던 사람이 여기서 같이 댓글 달고 있는 것일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