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망고빙수'는 앞으로 몇 십년은 두고두고 회자될 한국 여성운동의 흑역사로 오랫동안 기억될 듯. ㅋㅋ
애망빙이야말로 정말 주옥 같은 아이템이지.
한국 운동권에서 이렇게 웃음 크게 주는 아이템이 그리 많지 않으니. ㅋㅋ
여성의 당으로부터 '꿘'이라고 버림 받은 페미당이야말로 오히려 이로 인해 이들과 빠른 손절이 이루어진 셈이니, 차라리 잘된 일이지.
원래 진보 페미니스트들 중에서 비례로 녹색당, 기본소득당을 지지했었던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녹색당의 신지예 탈당, 김기홍 사퇴', '기본소득당의 비례 위성 정당 참여', '여성의 당의 애망빙 삽질' 등이 겹치면서, 정의당 지지로 돌아선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더라.
페미당은 아직 미창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 1명 밖에 없으니.
원래 정의당은 박가분 등으로 인해 이들이 질색하며 엄청 비판하던 곳이었는데, 장혜영, 배복주 등 비례 앞순번 후보들의 면면이, 이들이 정의당 지지로 돌아서게 되는데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음.
애망빙이야말로 정말 주옥 같은 아이템이지.
한국 운동권에서 이렇게 웃음 크게 주는 아이템이 그리 많지 않으니. ㅋㅋ
여성의 당으로부터 '꿘'이라고 버림 받은 페미당이야말로 오히려 이로 인해 이들과 빠른 손절이 이루어진 셈이니, 차라리 잘된 일이지.
원래 진보 페미니스트들 중에서 비례로 녹색당, 기본소득당을 지지했었던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녹색당의 신지예 탈당, 김기홍 사퇴', '기본소득당의 비례 위성 정당 참여', '여성의 당의 애망빙 삽질' 등이 겹치면서, 정의당 지지로 돌아선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더라.
페미당은 아직 미창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 1명 밖에 없으니.
원래 정의당은 박가분 등으로 인해 이들이 질색하며 엄청 비판하던 곳이었는데, 장혜영, 배복주 등 비례 앞순번 후보들의 면면이, 이들이 정의당 지지로 돌아서게 되는데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음.
웃프다 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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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페미니스트들이 장혜영, 배복주 덕분에 정의당 지지로 돌아서게 되었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