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었던 건 초등학교 3학년 즈음에 우연찮은 기회에 아버지가 한 번 읽으라고 줬던 책이었다. 어렸을 때 들은 느낌은 대기업의 어두운 면을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고... - dc official App
저거 관련된듯한 노동자들을 그린 만화책을 본게 기억난다 - 휘바 휘바
근데 도서관에서 빌린거라 내용 상당히 잊어 먹은듯 - 휘바 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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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읽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또 모르겠네. 일단 한 번쯤은 읽어봐도 나쁘진 않을 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