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좋든 싫든 언론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집단이라, 상대적으로 현 체제의 피해자로 보이기 더 쉬우며 


그런 상황에서 20대를 위한 거대 담론은 아에 전무한 상황이니


이런 상황에서 20대 남성이 일종의 폭주 비슷한걸 하는거 같아보임.


나는 지금 시대의 최대 피해자인데, 아무도 나를 옹호해주지 않는다! 딱 이게 정확한 표현인듯.


그래서 담론과 이성보다는 그저 감정에 충실한 행동한 결과가 지금의 상황인거고


반대로 20대 여성은 끔찍하지만 레디컬 패미니즘이 거대담론 노릇을 하면서 이런 폭주를 막아내는 상황인셈. 여긴 여기대로 또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