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대 남성은 어쩔 수 없이 미통당을 찍는 느낌이 강함
자기들이 원하는 이슈를 다루고 머안윽과스러운 정당이 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가 새보당이었는데 알다시피 사라졌지
그래서 지금은 미통당을 비판적 지지하고 있는 느낌인데 자기네랑 통하는 것 같다 싶은 정당이 추후 탄생할지는 또 모른다. 한국 보수는 워낙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주의가 강해서
그래도 가장 머안윽파의 핵이 될 수 있다 싶은 인물은 이준석이랑 하태경 이 둘. 그래서 상당히 우려 섞인 눈으로 지켜보고 있었는데 새보당 공중분해 이후에는 어떻게 됐는가 잘 모르겠네
하태경은 배신자 취급받는거 같더만 이준석은 호감이고
걍 거대 보수정당 내부파벌로 성장할 수도 있지 않겠음? 공화당만 해도 그런데.
그러기에는 기반이 너무 약함 자금력이 좋아 머릿수가 좋아 둘 다 아니잖슴
하태경은 그래도 성과가 있지 이준석은 우리 서기 하고 싶은 거 다해 수준인데
새벽당이라는 원외정당이 있는데 사표방지심리 때문에 안 찍음 - dc App
자유의새벽당이 딱 한국형 대안우파 포지션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