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는 딱 두가지인데 북한 문제, 광우병 시위 문제임.
북한 문제는 남성들은 20대 초반에 북한의 위협에 그대로 신변이 노출된다는 점도 있고 이 미친 작자들과 자꾸 대화는 해야 한다는 민주당계의 노선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음.
광우병 시위 문제는 일명 뇌송송 구멍탁 드립으로 통하는 헛소문들이 퍼져 시위가 극단화되었고 자신들은 좌파에게 선동되었고, 그 이후에도 좌파는 이 사태에 반성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뒤 민주당계나 좌파세력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전향하게 되었음.
이 문제는 보수 말고도 일부 진보 월간지 기고문에도 자주 언급한 원인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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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20대의 반은 광우뻥 논쟁때 걍 카트하로 다니는 초딩이었잖. 의미 有? 잘 알지도 못할낀데.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갔는데 그게 기억에 안 남을리가. 그리고 그 당시에 중고딩인 애들도 많음 - dc App
나머지 반 = 중고딩 ㅇ. 문제는 거기 간 애가 몇이며, 지금 보수인 20대 청년이 광화문으로 우르르 갈 서울 사람도 아니고. 이미 빠져들기 시작한 애가 더 파면서 공고해지는게 광우뻥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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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그런 내용들이였지만 중기부터는 상당히 변질되었고 결국 임팩트는 유사과학만 남음. 거기에 박사모도 편승한건 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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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 20대 후반이 초반의 이념적 토대를 건설했다는 점에서 짚고 넘어가야지 - dc App
북한은 그렇다쳐도 광우병은 그렇게 큰 임팩트를 주진 않은 것 같은데
2222 광우병은 명분일 뿐이라고 봄
광우병 세대는 지금 30대임
광우병 시위가 언제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음. 이게 20대 평균아닐까?
2008년 이명박 정부 초반 - dc App
그쯤이면 20대는 잘 모를만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