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하는 말 들어보면 나치도 당명엔 국가'사회주의' 들어갔으니 좌파다 트럼프나 버니나 둘 다 시끄럽고 소리 많이 지르니 똑같다 수준이던데 이게 역사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봤을때 일리가 있는 말임?
오히려 바이마르 공화국이 나치한테 사실상 정권 넘겨준거나, 1973년 칠레 쿠데타 이후 공포 정치하면서 밀턴 프리드먼 시카고 학파의 신자유주의 가장 먼저 적용한 일 올해 독일 튀링겐주에서 기독민주당이랑 AfD가 같이 자민당 지원해서 진보 후보 몰아낸 일처럼 리버럴이랑 파쇼가 공통분모가 많다고 보는데
그냥 깨시민이나 합리적보수들 정신승리에 불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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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절자들이 많은건 맞는데. 국가적 코포라티즘같은거에 동의하는 좌파들은 찾아보기 힘들지 않나.
그리고 좌파 사상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기보단 정치의 심미화라고 볼 수 있지 않음? 노동자 계급 민중들 선동은 기가 막히게 하면서도 지배 구조는 건드리지 않는데.
국가 코포라티즘은 노동자 운영 기업 같은거 안했는데 - 휘바 휘바
그건 그냥 노조 탄압 우회적으로 한거아님? - 휘바 휘바
솔직히 말해 유고가 코포라티즘이 맞긴 한지도 의문인더 - 휘바 휘바
시장 사회주의 국가 아니야? - 휘바 휘바
오히려 1세계 자유주의랑 후진국 군부랑 공통점을 많이 찾을수 있음
ㅇㅇ 남미 같은데서 민주사회주의 정부 쿠데타로 몰아낸 후 서구 신자유주의 모델 시험하는건 일상이었고. 촘스키는 아예 신자유주의보고 기업 파시즘이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