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패고

종삼(당시 서울 최대규모 사창가) 왔다갔다 함

게다가 여기서 매춘부와 즐겼던 걸 시로 쓴걸로 앎



아내 팬건 좀 그렇긴 하지만 ㅋㅋ흠 그래도 시대의 한계를 인정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