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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정치에 참 관심이 많았던 것같음.
오죽하면 중학교때 만난 애가 최순실 게이트때 재회했을 때. 너처럼 정치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해야 할 거 같다고....
어렸을 때는 지금이 몇 공화국이냐고 엄마에게 물어보기도 했고 그랬음.
그리고 이명박 후보 거짓말 파문일어났을 때는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면 나라가 망하는 데. 후보가 했으니 절반은 망했네 소리를 했고, 노무현 장래식때는 나도 무덤에 관 묻는 거 라고 싶다니깐, 부모님이 뭐라고 그랬음.

근데 그때도 딱히 성향은 없었음.지금도 그렇지만....
솔직히 여기 들어온 것도 사회주의가 뭔지 궁금해서 들어온 거임.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